고민상담
후임이 너무 괘씸해서 인사평가를 0점을 줘버렸습니다. (제가 정말 잘못 한 것 일까요? ㅜㅜ)
같은 회사를 다니는 후임이 있습니다.
3년 가까이 경력이 차이나는데요. 4년제 졸업을 하고 작년에 입사를 했습니다.
그 후임이 처음 반년은 업무를 잘 배우더니 조금 지나면서 부터 기존 업무에 사용되려고 작성한 포맷과 엑셀을 뜯어고쳐서 매크로화 시킨 것입니다.
후임은 회사 서버의 구글 스프레드와 연동되어 컴퓨터를 켜놓으면 주문 발주 취소 거래처 연락까지 자동화까지 완료했습니다.
업무가 편해진 것은 좋고 기특해서 사수인 제가 널리 사용될 수 있게 회사에 내부에 배포하고 거래처와 연동되게 마무리 했습니다.
그런데 후임이 자신의 공을 가로챘다면서 길길이 날뛰는데 회사를 상대로 고소장까지 접수하였습니다. 재판결과도 빠르게 나왔구여 재판 결과는 회사 내부 지적 자산을 가공하여 전산화 한거라 회사 자산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렇게 끝나나 싶더니 후임은 저에 대한 안 좋은 소문만 퍼트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후임의 성과를 가로챈 나쁜 상사로요 저는 업무효울 증대를 위해 제작한 후임에게도 말했고 제 상사를 통해 정식 보고를 하여 회사 제도내로 편입된거라고 누누히 설명해도 자신의 지적 자산권이라고 하면서 어느순간 직속 사수인 제 말을 안듣고 안좋은 소문을 계속 퍼트리고 다닙니다ㅜㅜ
너무나 분노한 나머지 저는 금번 인사 평가 팀원 평가에서 제 부사수인 후임을 최하점을 줬고 이 일로 후임은 승진 대상자에서 누락 되었습니다. 반대로 저는 위의 일로 업무자동화 업적으로 승진을 하였습니다.
절차대로 했다고 생각한건데 정말로 제가 잘못 한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