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로 흡수된 물은 그냥 버려야 하나요?

제습기를 돌리면 물이 차는데요

이게 은근히 비울때 되면 화장실이라 그런지 꽤 많더라구요.

이 물은 먹거나 씻기에는 좀 그래도 그냥 청소에 써도 되는 수돗물 정도는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왠만하면 재사용하지 말고 버리는 것이 좋아요. 제습기 돌리고 나오는 물에는 세균이나 미생물들이 있을 수 있어서 왠만하면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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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제습기에 고여있는 물은 얼핏 보면 깨끗한 물처럼 보이지만 먼지와 세균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재활용한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그냥 화장실 바닥에 부어서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 제습기로 흡수가 된 물이라면

    화장실 청소나 아니면 화분 등에 물을 주는 것으로

    사용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버리셔도 되는 것이구요.

  • 제습기애소 흡수된물은 겉보기와 달리 상당히 더러운 물입니다, 그 물에는 온갖 먼지와 세구ㅠㄴ이 섞여있을수 있어서 그 물은 그냥 버리시거나 변기같은곳 청소할때나 사여ㅛㅇ하시면됩니다

  • 집에 습기 가장 많은 화장실에 제습기 가동하면 생각보다 많이 나오고 눈으로 보기에 투명하고 별문제 없어 보이지만 습한 환경에서 미생물 등 포함되어 있어 청소하는데 활용하지 않고 가급적 버리는게 좋습니다.

  • 제 생각에는 그냥 버리는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네요.

    저는 그 물을 어떻게 활용해볼 생각은 한번도 못해봤는데 안하는게 나은듯해요

  • 제습기 물통에 모인 물(응축수) 처리법과 물때·곰팡이 방지를 위한 관리법입니다.

    올바른 물 버리기 및 활용법

     * 배수 방법: 물통이 가득 차면 손잡이를 잡고 천천히 빼내어 세면대, 변기, 또는 하수구에 버립니다.

     * 사용 금지 (재활용 비권장): 제습기 물은 공기 중 먼지와 세균이 섞여 있어 음용, 설거지, 빨래, 식물 화분 재배용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 청소용 재활용: 변기 청소나 베란다·화장실 바닥 청소용 물로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통 관리 및 세척 가이드

     * 주 1~2회 주기적 세척: 물통 내부의 끈적이는 물때(바이오필름)와 곰팡이를 막기 위해 중성세제나 베이킹소다를 부드러운 수세미에 묻혀 닦아줍니다.

     * 소독 처리: 냄새가 나거나 물때가 심할 때는 식초를 물에 섞어(1:10 비율) 10~15분간 담가둔 뒤 헹궈냅니다.

     * 완전 건조: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말린 후 본체에 결합해야 곰팡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장기 보관 or 연속 배수 팁

     * 연속 배수 사용: 베란다나 욕실 등 배수가 용이한 곳에서 사용할 경우, 제습기 후면의 연속 배수 구멍에 전용 호스를 연결하면 물통을 매번 비울 필요가 없습니다.

     * 보관 전 조치: 제습기를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물통을 깨끗이 비우고 말린 뒤, 내부 열교환기(냉각핀)의 습기도 완전히 말리기 위해 송풍(자동건조) 모드로 1~2시간 작동시킨 후 보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