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공공기관, 상습적으로 금요일 퇴근 후나 평일 직전에 일 시키는 상급자
공공기관인데, 상습적으로 평일 퇴근 직전에 일시키고 내일까지 해 오라고 하거나. 금요일 퇴근후에 월요일 츨근 시 보고 조건으로 주말을 다 써야 할 분량의 일을 시킵니다.
때로는 주말에도 강제로 출근시키고 자기도 출근해서 개인적으로 시간 보내며 일하나 안하나 감시하고. 자신이 집에 갈 때는 업무를 더 시켜 놓고. 해 놓으라고만 하고 퇴근합니다. 주말 근로 수당도 없습니다.
진급관련 고가로 계속 협박하며, 장기적으로 계속 당하다 보니. 이제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여겨 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상황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을까요?
스트레스가 심하고 가정에도 집중할 수 없어 가정불화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참고로, 10년차에 접어들어 업무적으로도 평균이상의 퍼포먼스를 냅니다. 업무 숙달 등의 핑계로 이런 취급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개인적인 원한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