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생활 연차가 쌓일수록 인간관계와 처세술이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연차가 쌓일수록 단순히 제 실무만 잘하는 것보다 인간관계나 평판 관리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상사와의 적당한 거리 유지나 타 부서와의 협업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게 참 어려운데요. 직장에서 빌런이라고 불리는 피곤한 사람들을 마주했을 때 감정을 소모하지 않고 영리하게 대처하는 자신만의 처세술이나 마인드 컨트롤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떻게보면 정신승리 같을수도있지만

    저는 매너없거나 빌런인 사람들은 지능이 낮다고 생각해요

    지능이 낮고 머리가 나빠서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나 본인의 평판같은건 신경을 못쓰는거죠.

    실례되는 행동을 하면 안된다거나 매너를 지켜야한다는거까지 동사다발적으로 생각하질 못하고 그냥 본능과 기분에 충실한거죠..

    원숭이에게 과일과 보석을 줘도 보석의 가치를 모르니까 과일을 선택하잖아요?

    쟤도 그런 지능이다~ 라고 생각하다보면 스트레스 전혀 안받게 됩니다

    약간 안쓰럽고 불쌍해지더라구요... ㅎ

  • 인간관계나 평판 관리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성실하고 자기일잘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허울뿐인것에. 목메지마세요

  • 저같은 경우에는 머 회사를 제외한 곳애서는 안만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여기서만 보고안볼건데 최대한 맏춰주자는 마인드긴 한데 질문자님은 아니신가봅니다. 일과 취미의 균형을 맏춰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