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사람들은 퇴직을 했을 시에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알고 싶어요?

다들 퇴직하고 나서 무엇을 할 지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을 해봣을 것 같은데요.

재직 근속연수가 평균적으로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본 적이 없어서

언제 대비해야 될지도 모르겠지만, 당장이라도 사람이 지치면 그만둘 수 있는 것이라서

대비는 늘 해야 하는 상황인데, 정작 퇴직 했을 떄 난 뭘하게 될까에 대해서 아직도 아무 것도

정하질 못했어요.

그냥 머리 속으로만 이런 거 어떨까 저런거 어떨까 하지만

장사라는 것은 쉬운 것도 아니고 이미 자리 잡은 사람들과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렵다는 생각만 드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것들을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직을 하신 분들을 보면 보통 퇴직하고 다른 일을 찾아서 일을 꾸준히 하시더라고요.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다른 직장을 찾아서 하시기도 하고요.

    어떤 분은 텃밭을 가꾸면서 일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살아가는데는 돈이 계속적으로 필요하기때문에 다시 일을 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 현역에서 했던 일을 퇴직시에도 연장하여 한다면 좋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퇴직을 하면은 퇴직금과 연금으로 생화을 하면서 다른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 퇴직을 위해 퇴직 연금도 들고 적금도 들고 하지만 사실 퇴직 후에 아무 일도 안하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노년에는 마음을 내려 놓는 것이 우선 되야 할 듯 합니다. 아무리 잘나가는 대기업 임원이나 간부 였다고 해도 아파트 관리원을 할수도 있고 청소를 거둘 수도 있는 내려 놓는 자세가 필요 한듯 합니다.

  • 또 다시 일을 하기 위해서 일자리를 알아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남성의 경우 경비라던지 여성의 경우에는 청소 위주로

    많이 일자리를 구하시고요 퇴직금이 정말 많아서 여유가 있다면 연금을 받으면서 여행하시는 분도 봤습니다.

    저는 여행하다가 퇴직한 어르신 분들 많이 만났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영업을 하려고 준비하시는 분

    이렇게 세가지 유형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