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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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이거나 백수이거나 결과는 같지만~

무직과 백수의 차이는 뭘까요?

무직은 구직이나 취업의 의사가 있는것이고, 백수는 그 반대인 것일까요?

나이가 들어서 취업의사가 있지만 일자리가 없다면 무직과 백수중 어느쪽 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직은 그냥 현재 직업이 없는 상태고, 백수는 보통 일을 안 하고 있는 사람을 일상적으로 표현하는 말이라 거의 비슷하게 쓰이는 것 같아요!

    근데 취업 의사가 있고 구직활동을 하고 있으면 ‘무직’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요? 일자리가 없다고 해서 무조건 백수라고 보기는 애매한 것 같아요 ㅎㅎ

    채택된 답변
  • 무직이랑 백수는 동의어 아님? 다만 무직이 좀 포멀한 느낌이고. 취업의지가 있/없 이거는 크게 상관없는 것 같아요. 무직이지만 취준생. 백수지만 취준생일수도 있으니까요.

  • 개인적으로 취업의사가 있고 일자리가 없다면 무직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수도 같은 말이긴 하지만 약간 속어 느낌이 있고

    보통 장난할때 쓰기도 하니까 무직이라고 표현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취업의사는 잇지마는 일을 못구하는 경우가 무직이라고 부를거 같구여, 취업의사는 없고 노는 경우가 암무래도 백수라고 불리는것으로 알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