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전문가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부항/어혈/뜸)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안녕하세요. 통증때문에 고생하다 동네의 한 작은 한의원을 찾아갔는데요.. 제 몸을 살피시며 부항을 뜨시더니 안 좋은 피가 많이 굳어있어 혈을 뚫어야 한다며 침?으로 피부를 여러군데 뚫고 그 위에 부항을 떠 피를 뽑으셨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은
이 과정에서 피가 나오지 않아 여러번을 뚫고 부항을 뜰 때, 덩어리처럼 흐르지 않고 고인 피와 투명한 물방울이 제법 고였습니다. 이것들을 어혈과 요산이라 칭하시던데 맞나요? 부항을 오래 뜨고 있어도 빨개지지 않는 곳이 죽은 피가 몰려있는 곳이며, 이곳을 집중적으로 뚫어서 사혈해야 건강한 피가 흐른다는 겁니다.
일단은 한의원이었으니 어찌저지 치료를 끝내고 왔는데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얻어 맞은 듯한 통증이 반복됩니다. 어제는 제가 아파서 억 소리를 내니 뜸은 다음에 받자 하시며 일주일에 한 번씩은 와서 어혈을 뽑자시는데 계속 가도 되는 걸까요? 전문가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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