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것도 러닝이나 걷기를 대체할수 없습니다 거의 모든 의학,건강전문가들은 러닝에 동의하실겁니다 심지어 척추전문의사는 디스크 환자라도 걸을수만 있으면 7천보를 걸으라 합니다 발바닥이 지면을 칠때 올라오는 진동이 허리주위의 줄기세포를 활성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러닝은 신의 축복이다는 의사도 많습니다 그중에세도 슬로우조깅(약 8분페이스)은 자료도 논문도 많은게 건강에 상당히 이롭습니다 우리가 달릴때 20분정도는 탄수화물을 쓰고 그이후에는 저장된 지방을 빼서 씁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지만 몸을 청소해주는 역활도 되고 혈액순환에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같은 템포로 천천히 20분이상 뛰면 심박수가 안정되기 시작하고 꾸준히 하면 몸이 그걸 평균심박수로 받아들입니다 심장이 튼튼해진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너무 빨리 달리면 심박수에 도움이 되지 않고 젓산이 분비되어 피로물질이 많이 쌓이게 된다는 논문도 있습니다 수영도 좋은 운동이고 관절에 부담을 가장 적게 주는 장점이 있지만 집앞에 수영장이 있지 않은한 가는사이 러닝으로 운동을 끝내버릴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