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등 운동을 할 때 마지막에 해주기 좋은 운동은 무엇일까요?

등 운동은 가슴이나 어깨에 비해서 고중량을 드는 운동이 많습니다. 운동 마지막에는 근력이 떨어져 고중량 운동을 하기 힘든데, 마지막까지 쥐어짜주기 좋은 운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등 근육은 우리몸에 있어서 대근육에 속하기 때문에 힘이 굉장히 많이 들게 되는데요. 결국 마지막에는 있는 힘을 다해서 근육을 쥐어짜주면서 등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충분히 활용하여 근육을 단련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씨티드 케이블로 우를 마지막에 늘 활용합니다.

    물론 고 중량을 칠 수도 있지만 등운동의 마지막이기에 나의 평상시 최대 고중량보다 한 단계~ 두 단계 정도 낮춰서 마지막 정리 운동을 해주게 되면 가운데 쪽까지 수축이 자극이 크게 느껴져서 굉장히 좋습니다.

  • 등 운동을 마무리할 때는 근육을 완전히 쥐어짜기 위해 가벼운 중량으로 높은 반복 횟수를 수행할 수 있는 운동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라트 풀다운이나 덤벨 로우 같은 운동을 가벼운 중량으로 15~20회 반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세요. 이렇게 하면 피로가 쌓인 근육에 마지막 자극을 줄 수 있어 효과적입니다. 또한, 밴드 풀어파트 같은 저항 밴드를 활용한 운동도 등 근육을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 마지막에 해주기 좋은 운동은 등에 롤러를 굴려서 등 근육을 풀어주는 과정입니다. 등이 긴장되어 있다면 근육이 뭉칠 수 있으니 롤러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