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6에 짝사랑 답을 알려주세요!!!

전 초6학생입니다 제가 최근에 한 오빠를 좋아하게된거 같아요.좋사 오빠를 A라고 할게요.옛날부터 친한언니를 통해서 언니,저,A,다른오빠랑 같이 보이스톡하고 그랬는데 A오빠가 여친이 있어서 결국에 여친까지 5명에서도 했어요.그래서 나중엔 A오빠,오빠여친,저 3이서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근데 오빠가 최근에 헤어지면서 저랑 톡이나 보톡도 2번하면서 알았어요 제가 A오빠를 좋아한다는걸...오빤 이제 연애에는 관심이 없다는데...어떻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여운 고민이라서 제가 설레네요.

    상대방을 생각하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 사이에 나를 더 어필하는것을 갖는다면

    그 사람이 관심이 생길 것 같아요.

  • 원래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사춘기도 늦고, 조금씩 늦어요.

    그러니 이해하시고.기다려주세요.느긋하게 생각하다보면 서로 정리될겁니다

  • 초등학교 6학년이면 한창 사춘기라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정말 고민이 많을 시기예요. 그 오빠가 최근에 헤어졌다고 하니 아마 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당분간 혼자 있고 싶은 상태일 가능성이 커요.

    지금은 무리하게 마음을 얻으려고 다가가기보다는 편안한 동생으로 곁에 있어 주는 게 제일 좋아요. 부담스럽게 연애 이야기를 꺼내거나 계속 연락을 하면 오빠가 더 멀어질 수도 있거든요. 자연스럽게 가끔 안부 톡을 주고받으면서 오빠가 기분이 좀 나아질 때까지 기다려 보세요.

    초등학생 때는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또 금방 바뀔 수도 있으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면서 지내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도 있어요. 너무 걱정 말고 지금은 오빠가 마음을 추스를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ㅋㅋㅋ너무 귀여우시네요!!

    이미 완전 안친한것도 아니여서 계속 대시하고 보톡?하면서 점점 그 오빠를 설레게 해봐요!!!

    뭐 좋아하는사람이 있냐는지 이상형이 뭔지 ?그런식으로??

  • a 오빠가 연애에 관심이 없다고는 하지만

    질문해주신 분이 그래도 잘 다가서고

    자신의 마음을 설명하고 공개하면

    연애 할 수도 있을 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