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게 좋다고 꼭 집어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찬물붙 넣고 삶는 경우 온도 변화를 천천히 주기 때문에 계란이 잘 깨지지않고 흰자와 노른자 익는 정도가 균일하고 잘 못 삶을 실수가 줄어듭니다. 하지만 끓기 시작한 시점이 애매해서 정확하게 삶는 시간 조절하는게 어렵고 껍질이 안 벗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이 끓을 때 계란 넣으면 삶는 시간을 매우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고 껍질이 더 잘 벗겨져 먹기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갑자기 고온으로 들어가 계란이 깨질 수 있고 충격으로 인해 작은 틈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편하게 먹고 싶을 때는 찬물부터 반숙을 좋아하는 경우 끓을 때 넣는게 좋습니다.
계란을 찬물에서부터 넣고 삶는 방식과 끓는 물에 넣는 방식 두가지가 있습니다. 찬물에서 삶기는 계란이 천천히 온도 상승을 겪어 깨질 확률이 낮고 노른자가 고르게 익습니다. 끓는 물에 넣는 건 삶는 시간이 짧아 빠르게 조리 가능하지만 껍질이 깨질 위험이 있습니다. 일상적으로 찬물에서부터 10분정도 삶는 방법이 안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