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학군지외에도 사실 학교들은 여기저기?

많기는 하잖아여.

근데도 학군지가 아닌 지역에서 학교를 지내고 생활해도 좋은 대학에 가거나 학교생활을 성실하게 잘하는 애들도 많죠? 하도 우리나라는 교육하면 너무 학군지 강조가 많아서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학군지가 아닌 곳이라도 생활이 편리하고 면학 분위기가 잘 조성되어 있는 곳들도 있으나 찾기가 쉽지않고 지역별로 편차가 심할 수도 있다보니 전반적인 면학분위기가 잘 되어 있고 유명학교나 학원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는 학군지를 사람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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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학군지와 다르게 비학군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공부하는 자립심이 길러져서 오히려 대학 진학 후에도 강한 면모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등 정성 평가와 비교과 활동을 중시하는 전형이 확대되면서 학교 내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쌓고 차별화된 스토리를 만든 일반고 학생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도한 사교육 경쟁과 비교 의식에 시달리는 학군지와 다르게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환경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유지하면서 균형 잡힌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지역마다 학군지를 뜻하는 곳은 소위 의대 및 서울 명문대학 SKY 에 많이 들어가는 학생들이 많은 곳이 명문이고 또한 유명한 학원가가 잘 형성이 되어져 있는 곳이 소위 학군이 좋은 곳이라 합니다.

    그러한 곳의 경우 입시에 대한 정보와 우수한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그러한 분위기에 편승하고 모이는 경우가 많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질문하신 대로 학군지가 아닌 곳에서도 훌륭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본인이 원하는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정말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워낙 대치동, 목동, 중계동 같은 유명 학군지를 강조하다 보니 학군지가 아니면 명문대 가기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입시의 실제 면모를 들여야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그럼요 학군지가 아니더라도 학생 본인의 학습 역량과 자기주도적 성향, 성실한 학교생활을 통해 충분히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등 정성적 평가와 내신 중심 전형이 공존하면서 일반고나 비학군지에서도 학교 내 활동에 충실하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학군지는 정보력, 사교육 인프라, 면학 분위기 등에서 유리한 환경을 제공할뿐이며 성공적인 입시와 학교생활의 절대적인 조건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맞습니다 학군지가 아니어도 좋은 대학에 진학하고 학교생활을 성실하게 잘하는 학생들이 매우 많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