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할 때 남자/여자 친구가 아이돌 덕후여도 괜찮다?
본인과 같이 있을때 옆에서 직캠을 보거나
콘서트를 다닌다거나 배경화면을 좋아하는 아이돌 사진으로 해놓아도
이해할 수 있다
전혀 이해할 수 없다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경험자인데 사실 좀 피곤합니다.
좋아하는거야 이해하지만 모든 중심이 거기에 있다는 거죠.
지금도 저는 이유없이 God 싫어합니다.
판단은 본인몫이지만 피곤함 감수한다면 괜찮다고는 봅니다
저는 절대 NEVER~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혀 이해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연인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나와 같이 있을 때는 나하고 감정소통을 하는게 맞는거지 본인 좋아하는 연예인 덕질하는 모습은 은근 나를 무시하는 태도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콘서트 다니거나 배경화면을 아이돌 사진으로 해 놓는것은 개인 취미이기에 얼마든지 이해하고 콘서트 같이 갈수도 있지만 최소 나하고 있을 때 만큼은 나에게 집중해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우선 연예인에 관심이 없고, 더욱이 이제 나이가 들어서 상대방이 그런다면 좋게 보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철이 들지 않았다고 느껴지고 한심하게 느껴질 것 같아서 이해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히 이해는갑니다 뭐 좋으면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음악을 좋아해서 한사람의 노래만 막 듣는것도 비슷한 결이니까요 헌데 그렇게 사진을 해놓는 사람이랑은 그냥 잘 안사귈듯합니다
연애할때 되도록이면 서로에게 관심을 주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혼자 있을때는 직캠을 보거나 콘서트에 가도 상관은 없지만
사랑하는 연인이 앞에 있을경우 혼자서 직캠을 보는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드네요 되도록이면 서로 재미있는 대화를 했으면 합니다
집중도 해주는게 예의 인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실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취미로 굿즈정도를 모으는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연애를 하면 또 집중할 사람이 생겨서
그 취미가 없어질수도 있고요
저는 이해를 못할 것 같습니다
원래 성향이 연예인을 좋아하는 정도가 심한 것도 이해할 수가 없기에
제 연인이 그런 행동을 한다면 오만정이 다 떨어질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사람일 뿐인데 왜 그런식으로 과도한 애정을 보이는지
이해를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은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다는 쪽일 겁니다
뭐 콘서트를 다니는 거나 배경화면을 아이돌로 하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같이 있는데 옆에서 직캠을 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고 아마 그 사유는 아니더라도 헤어질 가능성이 클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