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왼쪽은 서고 오른쪽은 비워 두는지 알고 싶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왼쪽은 서 있고 오른쪽은 비워 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또 다시 바뀐다고 하더라고요.

왜 이런 규칙이 생겼는지, 급하게 가는 사람과 서서 가는 사람을 어떤 식으로 나누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원래는 바쁜 사람들을 배려하자는 차원에서 오른쪽을 비워두는 문화가 예전부터 정착이 된건데 사실 기계 고장 원인이 될수도있고 안전상 위험하다는 말들이 계속 나오면서 요즘은 다시 두 줄로 서서 타자는 캠페인을 많이 하더라고요 급한 분들이 오른쪽으로 뛰어 올라가는게 효율적일순있지만 사고 위험이 크다보니 정부 지침도 계속 바뀌면서 좀 혼란스러운 면이 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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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리나라가 우측통행이잖아요

    사실 제대로 된 규칙은 여전히 나란히 서서 가야하는 게 맞지만 아무래도 시간에 쫓기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길을 비켜주면서 자연스레 우측으로 고정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전에는 한쪽에 서서 빨리가는분들을 위해서 배려하는행동이였지만 지금은 그로인해 설비가 한쪽으로 치우쳐 고장이 많이 발생한다고 해서 다시 개정하는것입니다.

  • 어느 지역 사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에스컬레이터 오른쪽 이용하고 왼쪽 비워 두는게 일반적인데 시건 촉박한 사람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에스컬레이터 걸어 올라가는데 편의 주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일본 영향 받아 그런지 기본적으로 우측 통행 기본적으로 하는게 영향 주고 있습니다

  • 처음에는 바븐 사람은 옆으로 지나가라고 한쪽을 비워두기 시작한거예요. 근데 실제로 해보니까 크게 빨라지는 것도 아니고, 한쪽에만 서다 보니 좀 위험할 수있다고 해서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양쪽에 같이서서 따는 게 더낫다는 쪽으로 바뀌는 느낌이에요.

  • 20여년전에 공공장소 좌측통행 문화가 일제의 잔재 등 여러 이유로 우측통행 문화로 바뀌었습니다. 일종의 배려와 질서유지를 위한 문화고 이게 한국의 하나의 문화로 정착하게 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