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저주 내리면 접신하는 신님도 화내실거에요
또 저주는 부적이 있으니까요
아니면.. 소금?콩? 악귀를 막아준다하여 많이 쓰이지만
액운도 쫒아낼때 많이 쓰였다해요
그리고 혹시나 걱정되신다면 자신의 물건을 맡기지 말아요
사람의 물건은 사람의 기운이 조금씻 담겨있어요
서양의 흑마술도 백마술에도 저주를 내릴때 많이 쓰인다더라구요
머리카락 하나라도 말이죠.
또 인형도요
눈,코,입,귀 있는 인형은 혼이 들어간 인형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이유는. 사람의 혼 같은 경우는 상황마다 다 다르지만
그 몸에라도 있고 싶어서. 이 이유가 좀 외로운 사연
같으면서도 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
전 오컬트에 예전에 매우 관심이 먆았던 때
알고있던 얘기에요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