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데 그렇다면 자동차 바퀴에 물이 어느정도까지 되면 지나 갈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번처럼 장마비가 많이 내리면 도로에 물이 차는데 그렇다면 자동차의 바퀴에 즉 타이어에 물이 어느정까지 올라오면 자동차가 주행 즉 지나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종에 따라 기준도 다릅니다

    차종 주행 가능 수심 한계 일반적인 기준

    경차 소형차 약 10~15cm

    중형차 약 20cm

    SUV 대형차 약 25~30cm 조건에 따라 위험

    4륜 오프로드차량 약 40cm 이상 가능 지프

    도저히 수심을 가늠할 수 없으면 우회하세요

  • 타이어 높이의 절반 이하까지 물이 찼을 경우에는 저속으로 주행이 가능하지만 그 이상이면 엔진 흡기구 침수 위험이 있어 절대 진입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전기차는 지상고가 낮아 타이어 3분의 1 이상 잠기면 위험하므로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타이어의 절반 이하라면 일반적으로 주행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이때도 반드시 감속해서 짧은 거리만 통과해야 합니다. 물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면 가급적 빠르게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 절반 이상이면 절대로 진입하거나 통과해서는 안 됩니다. 대부분 승용차의 엔진 공기흡입구가 타이어의 절반 높이에 위치해 있어 이 높이 이상으로 물이 올라오면 엔진 변속기 등 주요 부품이 심각하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자동차 3분의1까지 잠기면 갈수있지만 그 이상이면 차가 못가거나 멈출수 있습니다 그이유는 물이 엔진을 고장낼수 있습니다.

  • 보통 승용차 기준으로 타이어 높이의 절반 정도까지는 천천히 지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타이어 높이 3분의 2 이상 올라오면 엔진에 물이 들어갈 위험이 있어서 피하시는게 낫겠습니다 SUV나 높은 차량은 조금 더 깊은 물도 괜찮을 수 있지만 그래도 무릎 높이 정도까지만 생각하시는게 안전할 것 같습니다 물 속에서는 브레이크 성능도 떨어지고 핸들링도 어려워지니까 되도록 우회하시거나 물이 빠질 때까지 기다리시는게 좋겠네요.

  • 일반 승용차 기준으로 타이어릐 절반 정도까지 물이 차면 조심스럽게 주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티어 높이 70%이상이 물이 차면 엔진 흡기나 전자계통에 침수 위험이 있어 절대 진입하면 안 됩니다.

    SUV처럼 차고가 높은 차량도 허용 높이는 3분의 2 정도까지이며 그 이상은 고장 위험이 큽니다.

  • 차체마다 부력등의 차이가 있어 정확히 어느정도까지 갈수있느냐 수치를 말해달라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대략 깊이가 타이어 높이의 8부정도까지 물이 차오르면 사실상 차에 부력때문에 타이어가 바닥에 잘 닿지 않아 추진력을 얻기 힘들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저정도면 몇센치니까 가도되 라고 계산하는게 아니라 그냥 이상하고 위험해 보이면 안가는게 맞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