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몸이 뻐근해서 척추 비틀어서 뼈소리 내고 가족들한테 등판 밟아달라고 하는데 이렇게 해도 뼈에 이상 생기지는 않겠죠?
성별
여성
나이대
25
운동 시작한뒤로 몸이 너무 뻐근해서 척추 비틀어서 뼈소리를 내고 가족들한테 등 밟아달라고 해서 뼈소리가 나야지 쉬원한데 아빠가 뼈소리 내는거 않좋다고 하지말라고 하시네요 뼈소리를 안내면 등판이 다 뻐근하고 척추가 불편해서 그런데 뼈 소리 낸다고 뼈가 안좋아지고 그런건 아니겠죠? 몸이 계속 뻐근할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스트레스성 골절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에
질문하신 것과같은 행위는 하지 않는걸 추천드립니다..
뼈 소리를 내는 것 자체가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겠지만 그러한 행동이 반복된다면 관절 부위가 반복적으로 맞닿게 되고 닳게 되면서 추후에 관절염 같은 문제가 생길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몸이 뻐근할 때에는 그냥 충분히 쉬어주는 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성주 의사입니다.
뼈소리를 내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시원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탈구의 발생가능성 및 인대 및 힘줄의 염좌를 유발할 수 있어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이 뻐근하실 경우는 정형외과에 내원하시어 물리치료 및 약물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