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정폭력 아버지가 가해자고 딸이 피해자 사건 질문
아버지가 단순 딸 제스처가 컸다고 싸가지없다는 이유로 그릇으로 마치 수차례 때릴위협인가 실제 때릴려했고 딸이 좀 피한건지 몰라도 수십분간. 윽박지르며. 때리는위협. 그리고 주방가위 접힌 날로. 머리에 엄청 강하고 피할수없는 속도로 그릇 때릴려하고 그다음 갑작스레 눈깜짝할사이에 가위끝으로 머리 공격시도. 처럼. 위협을 가했다면 특수폭행 성립하나요. 불입건 통지서 보니 폭행으로 처리가 되었더라고요
단딸의 나이는. 만20세이고. 특수교육대상자로 특수학급에다니고 13살때부터 특수교육 받게되었고. 지금은 경계선지능이고 장애 재 시도할예정이고 나중에. 너무 검사때 잘해버려 탈락한 딸이고. 어릴때 친구가 전혀없던 딸을향해 아버지가 그런 위협을 가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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