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이 6월이라 그만두는 회사에 6월에 퇴사를 말하고 급히 4월에 이직할 회사가 생기면 4월에도 이직하는게 맞지 않나요?

퇴직이 6월이라 그만두는 회사에 6월에 퇴사를 말하고 급히 4월에 이직할 회사가 생기면 4월에도 이직하는게 맞지 않나요. 지인이 이번에 지인 소개로 4월에 이직을 할수있었는데 6월까지 일을 한다고 회사에 말한 상황이라 이직을 포기했다고해서요. 이직하는 회사가 조건도 더 좋은거로 아는데 4월에 이직하면 이상한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수인계 절차를 빨리하고 이직을 했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회사에 이야기를 하고 조율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고요

    4월 입사도 이전 회사의 관계를 위해 5월쯤으로 협의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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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일단 저라면 미리 퇴사에 대한 의사를 밝혔고

    그리고 급하게 4월에 이직하게 될 기업이 정해졌다면

    회사 측에 조금의 양해를 구해서

    최대한 퇴사 전에 인수 인계에 문제가 없다면

    그렇게 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직을할려고하면 앞당기고 퇴사하시면 됩니다.좋은조건이 생기면 가야죠.기존회사 때문에 포기할필요는 없습니다.

  • 퇴사를 이미 통보란 상황이라면 4월이직할곳이 정해져 앞당기고 싶다고 밀하면 될것 같은데요 떠날 회사의 상황까지 봐주시는건 안타깝네요 어차피 떠날텐데요.. 이직포기하셨다고 하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 전혀 아닙니다

    이전 쇠서가 저의 남은 미래를 책임 지는것도 아니고

    지금부터는 본인 생각만 하시면 됩니다

    갈곳잊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 뭐 6월이 퇴사 예정이라면 4월에 이직회사를 찾아서 미리 퇴사를 하는 것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기존 멤버들에게는 민폐고 기존 멤버들이 싫어할 수 있지만 내 밥그릇이 먼저고 내가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먼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