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마다 정해진 반찬조합이 다를때 다른반찬 요청시

문득 일하다 든 의문인데 제가 너무 각박한 걸 수 있지만

셀프바가 없는 푸트코트에서 메뉴별로 반찬이 다르게 나가는데 세트구성이 아닌 반찬 요청시 처음에는 한두번 드리지만 이게 반복되니 계속 원하는걸 다 드리면 안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반찬구성까지 생각해서 가격을 측정했을텐데 그렇게 조금인데 뭘 하는 마음으로 요청을 들어드리는게 맞나요?

제 회사는 아니지만 단무지 구성에 김치 요청이라던지

또! 오픈키친인데 셀프바인줄 아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작업대가 음식 제공하는쪽에 있어 손님들이 간혹 마음대로 가져가려는데 정말 셀프바로 오해해서 그러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밑반찬을 메뉴마다 다른 거라면, 그걸 안내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선의로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 왜 나는 이건 안 주냐, 왜 저번엔 줬는데 이번엔 안 주냐 그렇게 말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일단은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푸트코트에서 는 셀프바가

    안된다고 정중하게 안내하는것이 본인이 일잘하는것일겁니다 메뉴를 확실하게 명시

    해야지 부탁을 들어 드리다보면 일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되는겁니다 메뉴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정착시켜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