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자신이 너무 창피하지만 너무 간절해요

제가 썸남이 있는데요 정말 제 이상형이예요 그래서 서로 연락하고 만났는데 근데 걔가 저보다 1살 연하인데 자기는 둘이서 만나는걸 잘 안하고 단체로 만날때는 잘 나간다 그리고 연락도 잘 안봐요 근데 어제 갑자기 그만하자는거예요 근데 전 다 이해할수 있다 했어요 그만큼 바빠졌으니까 근데 계속 아니라고 하고 절 좋아하는데 미안하데요 그래서 그냥 내일 만나서 얘기하기로 했는데 어떻게요 너무 매달리고 제 자신이 연하한테 그래서 창피도 한데 너무 얘를 놓치면 후회할거같아요 ㅠㅠ 어떻게 해야 이루어 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타깝지만 그냥 더이상 마음 주지 않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물론 누군가 좋아하고 잘 해보고 싶은 감정 쉽게 내려 놓을수 없지만 연인 관계 안되는거 아는데 계속 기대하고 감정 가징면 결국 나만 힘들고 좋아한 그만큼 더 아픕니다. 그 남자애가 마음 있으면 둘이 만나자 하겠지만 단체로 만나는거 좋아 한다는 건 부담스러워 그럴수도 있고 갑자기 그만 하자고 말 하는건 이미 마음 정리 한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잘해 보려고하면 자칫 집착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미련 남는다면 마지막으로 제대로 고백하고 그 결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사람 좋아히는 감정 제대로 잘 되면 좋겠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고 그 과정에서 많은걸 느끼고 배우며 더 좋은 인연 반드시 나타납니다.

  • 헤어지세요 어떤게 하긴 보니 저쪽 에서 이미 마음이 정해졋는데 설득한다고 되나요 둘이 잘 안 만난다에서 마음이 떨나것 같은데요..

  • 그냥마음접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좋아하면 어떤이유에서 어떻게서든 만날려고하는게 남자입니다. 돈과시간을 아끼는거만큼 켕기는 행동은없어요~ 더좋아지고 정들기전에 마음접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님은 충분히 더좋으신분 만나실수있을거예요~

  • 썸이라면 호감은 있지만 아직 제대로 고백한 것은 아닌 것이니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해보고 그래도 남자분이 싫다고 하면 그 때 접으시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