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폐업한 병원, 의료자문의 경우 어떻게 진행되나요?
과거 의료자문 하면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없다는 말에 현혹되어 자문을 거절하고 미뤄왔습니다.
시간이 꽤 흘렀는데 지금이라도 의료자문에 동의하여 수술 당위성을 가려보려 합니다.
청구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영영 받을 수 없는 것으로 보여 바삐 서둘렀습니다.
문제는 최초 의료자문 받았던 시기에는 운영했으나 현재는 병원이 폐업하였습니다.
그냥 보험사에 믿고 맡기면 될까요?
진료기록부는 제가 소지하고 있어 건네줄 수 있지만 영상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의료자문 진행하려면 진료기록부 외에도 영상자료가 분명 필요할텐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보험사에서 병원이 폐업했을 경우 어떻게 진행하나요?
그리고 운영 여부에 따라 의료자문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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