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시속 6km에서 36km정도의 속도로 헤엄칩니다.
펭귄 중에서도 가장 빠른 수영 속도를 자랑하는 펭귄은 젠투펭귄으로 시속 36km까지 헤엄칠 수 있습니다.
또 사람들에 널리 알려진 황제펭귄은 평균적으로 시속 6km에서 9km의 속도로 헤엄치며, 최대 550m 깊이까지 잠수할 수 있습니다.
그 외 다른 펭귄 종들도 평균적으로 시속 10km 내외의 속도로 헤엄칠 수 있으며, 먹이를 쫓거나 포식자를 피할 때는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