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은 넘치지만 재능이 부족한 일과 흥미는 없지만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일 중 어떤 것을 직업으로 선택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앞으로 평생 동안 종사해야 할 직업이나 진로를 결정할 때 가장 흔하게 부딪히는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딜레마에 대한 주제입니

한쪽은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설렘을 주지만 남들보다 습득력이 느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눈에 띄는 성과를 내기 어려운 일입니다 이러한 길을 선택한다면 일하는 과정 자체에서 커다란 행복과 자아실현의 기쁨을 느낄 수 있지만 치열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 순간 남들보다 뼈를 깎는 노력을 감수해야 하며 눈에 띄는 경제적인 보상이나 사회적인 인정은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

다른 한쪽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열정이나 재미는 전혀 없지만 조금만 노력해도 남들을 가볍게 뛰어넘는 압도적인 성과를 쉽게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이러한 길을 선택한다면 일상에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고 사회적으로도 빠르게 능력을 인정받아 든든한 경제적 안정을 누릴 수 있지만 일을 하는 내내 가슴 뛰는 즐거움이나 삶의 의미를 찾기 어려워 마음 한구석에 무기력함이나 공허함이 자리 잡을 위험이 존재합니

만약 여러분이 앞으로 남은 평생 동안 오직 하나의 직업만을 선택해서 살아가야 한다면 스스로의 심장을 뛰게 하는 열정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성과를 보장하는 타고난 재능을 택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직업을 통해 얻는 내면의 주관적인 만족감과 눈에 보이는 객관적인 성공 중 어느 쪽이 삶을 더 가치 있게 지탱해 준다고 생각하시는지 자유로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재능이있는일을하는것이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됩니다.재능있는일을하고 돈을벌어서 하고싶은것은 취미로 하시면 됩니다.

  • 열정은 넘치지만 재능이 부족하면 아무리 열정이 넘친다고 해도 회사에 생활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흥미는 없지만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일을 하는게 직업으느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 직업은 여러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분명 자신의 기술을 갈고 닦는 것도 직업의 한 의미지만

    결국 돈을 버는 것이 직업의 참된 목적이기에

    흥미는 없어도 재능이 좋은 쪽을 택하겠습니다.

  • 그 열정이 재능이 없을을 이겨낼만큼 평생 가지고 간다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택하는게 맞아요.근데 경험상 내가 좋아하는일이라도 그게 일이 되버리면 달라진다는거죠~처음엔 그 열정으로 어떤것도 버틴답니다. 시간이걸려도 결과가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죠?

    하지만 세상이 그리 녹록하지만은 않더라구요. 내선에서 대비할수 없는 상황들 펜데믹,경기침체 등등등 이 불어닥치고 성과가 없고 일이라는건. 결국 살아가면서 경제적인면도 가져다줘야 하잖아요~그부분을 해결이 된다면(집이 부자라던지 내가 돈이 많던지 등등) 몰라도 그렇지 않을때에는 그 열정만으로 결과가 없을때 내자신 스스로가 무너지는경우 또는 살기위해서(경제적문제) 다른선택을 할수 밖에 없게되드라구요. 그래서 좋아하고 잘하고만 볼때는 좋아하는게 좋고 이왕이면 그 열정으로 실력이 향상하면 금상첨화겠지만 평생 직장으로서 생각을 한다면 일을 하고 능력을 인정받고 돈을 많이벌어 좋아하는 설레는 일을 취미삼하 하시거나 그런 공허함을 달래줄 다른것을 찾는게 맞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