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까 모기에 무려 손과 팔이 빨개요

밤에 긴팔을 입고 잤는데도 모기가 물어 빨갛게 곳곳에 물린 자국이 있어요.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전보다 더 물리는 거 같아서 걱정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집안에 모기가 들어오지 못하게 액체·매트형 훈증기를 머리맡이 아닌 창문, 출입문 등 유입 경로에 배치해주세요~ 모기가 방 내부로 진입하기 전 차단하는 방어벽 역할을 합니다.

    그래도 모기에 물린다면 식약처에서 효과, 안전성을 승인한 이카리딘 또는 DEET 성분의 기피제를 잠자기 전 노출된 피부나 잠옷 표면에 가볍게 분사해 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모기의 후각 수용체를 차단하여 접근을 원천 방지해 준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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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모기약을 싹쀼리고 자기전에 모기향을 피워두거나 

    모기가 들어올 구멍같은곳 잘 확인해보고

    있으면 잘 막고 하면 낫지 않을까요???

  • 예방하는 방법은 모기향을 피우거나 모기장을 하는것입니다

    아니면 방안에 문을 닫고 그 방안에 있는 모든 모기를 잡고 자는것입니다 문을 닫고 에어컨을 파워냉방으로 하면 숨어있는 모기도 다 나오니 그때 잡으세요 ㅎㅎ

  • 저도 여름마다 모기와의 전쟁 중이랍니다.

    모기 향이나 매트 같은것도 써보고 전기 제품도 써봤는데

    이번에 아는 지인분이 쓰고 있는 탁상용 전기모기채를 알게 되었어요.

    다른 곳에서도 파는 지 모르겠는데 전 다이소에서 5천원주고 샀어요.

    아이가 방충망 없는 쪽으로 창을 열어놓은 날..........밤에 모기의 총 공격을 받고나서 원인을 찾아 방충방을 닫아놓고 넘 피곤해서 탁상용전기모기채를 꽂아놓고 잤는데 신기하게도 한방도 안물렸어요.

    모기와 싸우지 마시고 그거 머리맡에 두고 주무세요

  • 집안에 모기가 있어서 주무시다가 모기 한테 물리신것 같네요. 모기를 퇴치하는 방법으로는 일단 모기향을 사용해 모기가 오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도 있으며 홈매트라고 전기를 사용해 모기를 미리 차단 하는 기구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용액으로 된 홈패트를 좋아 하는 편인데요. 그걸 구입해서 전기 콘센트에 꽃아 두기만 하면 모기가 금방 죽거나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여름만 되면 홈매트를 항상 켜두고 잠을 자고 있습니다. 쵝근 몇년간 자면서 모기에 물려본 적이 없습니다. 

  • 요즈음 뿌리는 모기약도 많이 있고 바르는 모기약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걸 바르고 주무시거나 외출하시면 모기물림 방지 많이 되실거에요.

  • 모기는 언제든지 유입이 될 수 있기에 가능하면 예방이 중요합니다. 외부 창문등을 가급적 열지 않고(방충망 있어도) 외부로 나갈때는 벌레 퇴치 스프레이를 뿌리고. 집에서는 홈키퍼 등 차단 기기를 가동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모기향이나 홈키퍼 켜놓고 자는거랑 모기장뿐인것 같아요 ㅠㅠ

    물구멍이며 구멍들 다 막아도 어디서 들어오는지 들아오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