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남자를 좋아하는건 그냥 성향입니다 성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타고난 성향이고 부모를 선택하고 태어난 것이 아니듯 그렇게 태어난걸 핍박하면 안되기 때문이겠죠 시대와 나라에 따라 성소수자의 인권은 달라졌었습니다 고대 아테네에서는 철학자들이 남자들간의 사랑이 최고의 사랑이라는 식으로 말할정도로 횡횡했다고 합니다 중세시대 종교재판이 있던시대에는 숨도 못쉬고 살았겠고 지금은 다시 핍박하면 안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긴 합니다만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영향력이 큰 나라에서는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용납이 안되는거지 이상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없다고 봐야죠 레이디가가는 대놓고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말하고 다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