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드레싱 중에서는 레몬즙, 발사믹 식초, 간장 베이스 오리엔탈 드레싱 등이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습니다. 특히 레몬즙이나 식초를 활용한 드레싱은 기름이나 마요네즈가 들어가지 않아 거의 칼로리가 없다고 볼 수 있어요. 반면 크리미한 시저, 랜치, 마요네즈 베이스 드레싱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은 간장·식초·설탕이 들어가서 크리미 드레싱보다는 낮지만, 당분 때문에 생각보다 칼로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가볍게 드시려면 레몬즙이나 발사믹 식초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