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인터넷에 보면 자백글로 인한 압수수색 사례?
친구가 인터넷 자백글을 적었다고 합니다. 적고 나서 한 일주일 정도 후에 삭제 했고요. 아마 딥페이크 성범죄와 관련된 내용 같습니다. 내용은 피해자나 가해자가 특정되거나 유포 등은 아니고 본인의 지인(미성년자) (친구도 미성년자 입니다.) 을 대상으로 딥페이크 사진을 한 사이트에서 만들었는데 어떤 처벌을 받을까요? 이런 내용이라고 하네요. 보니까 피해자가 특정되거나 할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 구체적으로 적긴 한 거 같습니다. 이 경우 제 3자가 고발 한다면 압수수색이 들어오거나 할까요? 인터넷을 보면 자백글로 인한 사례가 있긴 하지만 많지는 않은 걸로 보입니다. 어떤 경우에 수사가 들어가서 연락이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