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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실력이향상되도 러닝은 힘들어요!

달리기 실력이 좋아져서 키로4분때로 진입 했는데도 6~7분페이스로 조깅을 해도 힘이들어요.

4분때는 숨이 많이 차지만 천천히 조깅을 해도 숨은 덜 차지만 힘든건 마찬가지네요. 다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저도 그러네요~ㅎㅎ 속도가 어떻든간에 러닝은 언제나 힘이 든데... 막상 뛸 때의 느낌이 좋아서 계속 뛰게 되더라구요. 아침에 달리면 새벽 공기가 너무 좋고, 저녁에 달리면 야경이 너무 좋고 이래저래 좋아서 계속 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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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4분대로 뛰시는 분이 6~7분 페이스로 조깅하는데 힘들다는 것은 회복이 안된 상태, 즉 지친 상태로 계속 훈련을 이어나가서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계속 쉬지 않고 달리다보면 한동안은 기록이 향상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몸과 정신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시과 수면을 확보하시고, 훈련량을 좀 줄이시면 좋아지실 겁니다.

  • 처음엔 경보로 호흡 밸런스를 조절해보세요. 뭐든 나에게 맞는 호흡 밸런스가 있습니다. 상체는 너무 위아래 흔들리지 않게요. 상체가 너무 흔들리면 체력이 금방 닳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