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지인 갑자기 전화와서 집 앞이라고 나오라고 하면 어떡해 하는가요?

사람과 만남은 사전에 날짜와 시간 약속하는데 어떤 사람은 개념 없는지 아니면 배려하지 않는지 갑자기 전화와서 지금 집 앞이라고 보자고 나오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때 어떻게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 친한 사람이거나 가족이면... 어쩌겠습니까.

    무슨 이유가 있겠구나, 이럴정도로 뭔가 급한 일이거나 도움이 필요하거나 하겠거니 하고 나가겠죠..

    근데 뭐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그러면... 전 솔직히 말하고 안 나갈 것 같아요. 저도 제 사생활이 있는거고, 제 시간이 필요한데 그걸 침해할 권리는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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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족은 괜찮은데 지인이나 친구는 좀 그러네요

    사람 만나고 싶은 날이 있고 만나기 싫은 날도 있는데 다짜고짜 집 앞에 오는 건 머 안 나갈 수도 없고 제 선택지가 없잖아요

  • 전 피곤한 날 아니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보고싶거나 볼일이 있을 때 주로 그러던데

    개념이나 배려가 부족하다라고 하기엔,,,,

    개개인마다 연락 스타일이 다른 거라 생각하심이

  • 저도 계획적인 사람이라서 번개 만남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그냥 쉬고 있거나 아무 할 일이 없다면 나가지만 계획이 있다면 만나지 않는 편입니다!

  • 좀 갑작스럽기는 해도 

    집앞까지 내얼굴 보러 왔다고 하면 

    나가야지요. 더군다나 가족은 무조건 나가야지요. 

    저는 그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