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와 아이낳고 살기 뭘 추구 하나요??

요즘 저츨산이라고는 하지만 주변에

아기 낳는 가족들이 왜케 많죠 ㅎㅎㅎ

다들 딩크와 아이낳고 살기중 무엇을 더 추구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4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직 학생이지만 나중 목표가 일찍 결혼해서

    애들 많이 낳아서 시끌벅적하게 사는거에요!! 아직 제가 뭘 몰라서 일단 목표는 최소 2~3명이요

  • 저도 딩크족이였는데 결혼하고 1달만에 임신해서 지금 아기가 1달됐는데 절대 후회안해요 

    남편이랑 제 사이에 아기가 너무 소중하고 이제까지 느껴보지못한 행복을 느껴요 

  • 저는 딩크를 추구하고 살 것 같아요. 솔직히 딩크 이전에 가정을 꾸릴 생각 자체가 없다는 게 더 제 미래지향에 맞는 표현같네요. 저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나이가 몇인데, 남들은 다 했는데 같은 이유로 등 떠밀리듯 결혼하고 아이낳고 하고 싶지 않아요. 전 반려로서, 부모로서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걸 스스로 인지하고 있기에 그럼에도 가정을 꾸리려는 건 이기적이고 멍청한 짓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좋은 사람들, 준비가 된 사람들의 가정에까지 말 얹고 싶은 건 아니고요, 저의 경우일 뿐이라는 거에요.

  • 글쎄요. 저는 아이가 주는 행복이 크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부모의 입장이고 단지 그 이유 하나 때문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낳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요.

  • 결혼하기전 충분히 상의 후 결혼하고

    결혼 후 3년 시점 재논의 후

    쭈욱 딩크로 살고 있는데요

    만족합니다

    전 아이를 좋아하지만

    제가 가진 환경과 자녀 출산시 신체변화

    아이의 건강상태, 살아갈 시대의 변화에 맞춰 키울 자신이 없어서요

    자기자신이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건강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상태에서

    아이에게 어느정도는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 저는 딩크요.... 임신이나 출산에대한 거부감은 없는데 그 아이를 키우면 맞이하는 것들이 힘들것 같아요... 아이의 건강도 안전도 그리고 주변 친구들도 그 친구들의 부모도 다 새로운경험이잖아요? 근데 너무 안좋을걸 많이봐서 그럴까요.... 그냥 그험난한것을 해쳐나가기 힘들것 같아요ㅠ

  • 전 딩크 추구합니다. ai가 창궐하고 기후변화도 심해지는 이시기에 아이가 나중에 커서 살아가는 환경 좋을까요? 출산은 아이의 행복이 아니라 부부 자기의 이기심으로 낳는거라고 생각하는데요~

  • 결혼한다면 아이 낳는 걸 추구하네요

    주변에서도 애 안 낳을 거면 굳이 결혼을 왜 해? 라는 분위기구요

    저도 애 안 낳을 거면 굳이 이런저런 부담을 감수해야 하는 결혼보다는

    그냥 사귀는 관계만 유지하거나 동거만 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딩크보다는 그래도 아이를 한명 많으면 두명을 낳고 싶기는 합니다. 뭔가 가족을 이루고 가족이 같이 사랑하면서 지내는 것이 엄청 큰 행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 그건 부부가 같이 선택하는거라 충분한 협의가 필요한 문제인거 같아요

    저는 딩크보다 아이가 있는걸 추천이지만 현실앞에 힘든건 많죠

  • 다들 개개인의 만족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아들딸 상관없이 한명만 낳고 싶어요.

    현실은 아들 딸 2명의 자녀가 있고 불만보다는 성향이 다른 아이 둘 키우기가 힘들었어서

    둘 중 하나라면 딩크보다는 아이 한명 낳아 집중해서 사랑받고 주고 살고싶어요.

  • 전 인생의 목표가 가정을 꾸리는거라서요

    무조건 아이를 낳을 생각입니다

    아이를 낳을때 젊으면 젊을수록 좋으니 결혼도 빠르게 하려구요

  • 저는 딩크 좋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세상에서 아이하나 잘키우기 정말 힘든데

    시간.돈.노력 충분히 할애할 마음 아니라면

    안낳는것도 또다른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딩크요ㅠ애 낳는게 무섭고 맞벌이하게 된다면 육아의 공백을ㅠ책임지지 못할것 같아 걱정되는 부분도 있어요 아기한테도ㅠ온전히 사랑주면서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하는 부분인데 책임감 있는 부모가 될지 걱정됩니더

  • 본인들의 가치관을 어찌 반박하고 얘기하긴

    뭐 하지만...

    우리들은 의무가 있다 보입니다

    딩크족이 많아지면 후대는 없어지고 국가 경

    쟁력등 미래가 없어지죠

    사실 요즘 물가에 만족도를 갖고 살긴 어렵지

    만 그래도 결혼을 해서 2세를 갖는게 맞다 보

    입니다 키우다 보면 잘 낳았단 생각 들겁니다

    또 요즘 애 낳으면 자치제별 직장별 많은 혜택

    들이 있으니 꼭 2세를 낳아서 잘 키우기를 권

    장합니다

  • 저는 딩크족이요! 아직 인생을 많이 살진 않았지만 임신이랑 출산으로 몸이 바뀌는 것도 싫고 아기도 제대로 키울 자신이 전혀 없어요 나를 닮은 아기라니 ... 절대 못 키울 듯 ... 

  • 아마도 부부간의 충분함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성향이 맞아야 가능한것 갘아요. 한쪽이 다른 마음 먹으면 틀이 깨지는 부분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저는 아이를 낳고 잘 살고있습니다. 주변동생들 딩크한다고 이야기 하면 3년도안되어서 다들 아이 낳고 살고있네요. 둘이 살다가 몇년지나면 아이를 낳고 싶어하고 아이가 생기면 아이로 인해 얻는것도 많습니다.

  • 저는 둘이사는것도 좋지만 아이1명과 강아지1마리는 키우고싶어요 하지만 물가가 비싸고 월급도 별로 안돼면 키우기 힘든게 사실이죠

  • 질문자님이 추구하는 삶의 행복과 가치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본인의 행복을 만끽하면서 사는 것도 괜찮은 것같고 아이를 낳고 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기쁨을 누리면서 살아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질문자님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으로 행복한 삶을 이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 결혼생각은 있지만 아이가 안생긴다면 시험관까지하면서는 안살거같아요 아이는 너무 좋아해서 결혼하게되면 달라질수는있지만요

  • 전 미혼이지만

    동생이 결혼하고 아기낳고 사는거 보니

    결혼하실거면 꼭 아이는 낳아라하고싶네요 ㅋㅋ

    아이가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쁩니다

    처음 느껴보는 사랑감정이 정말 삶을 꽉 채워줍니다 ㅋㅋ

    그만큼 힘들기도하구요 ㅋㅋㅋㅋ

    세상 제일 어려운 숙제를 매일 하는 느낌인데 참 좋아요 ㅋㅋ

  • 에휴… 자녀 2~3명을 기르고자 하려는 집에서 조차도 1명 키우기도 엄청나게 버겁거니와 양육비는 또 뭐고요… 월급이 거의 제자리를 걷는다는 와중에 물가도 오르고 그렇게 되면 양육비도 오르고 물가도 오르죠... 그래서 전 자녀 낳고 싶지 않고 특히 우리나라는 참 사람 살기 조차 힘든 환경인 것 생각해보면 전혀 생각 안 듭니다.

  • 전 결혼은 안했지만 길가다가 아버지와

    자식이서로 손을 잡고 걸어가는 뒷모습 보면

    부러웠습니다 딩크보다는 아이낳아

    살아보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전 딩크입니다

    결혼 전, 남편과 아이 낳는 부분에 대해 합의를 보지 못하고 결혼해서 나이가 들수록 부딪히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상 이유로 결혼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 아이를 낳는건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는게 제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하고, 남편과 둘이 아이 없이 잘 살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이런 이유로 아이를 낳는건 아이를 도구로 생각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이가 주는 행복은 없는 사람은 모른다고 나을 수 있을 때 나으라고 주변에서 얘기도 많이 듣지만

    제 자신이 불안정한 상황이고 내 인생 살기도 버거워 하나의 생명을 책임져야 하는 일은 제게 너무나도 큰 산입니다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 지는 요즘 결혼 후 아이를 낳는 것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요즘은 딩크 아닌가여(?)ㅠㅠ

    아이 한명 키우면 해야할께 너무 많아여 ㅠㅠㅠ

    살것도 많구 ㅠㅠ 집안일 배에 ㅜㅜ 물론 낳고 사는것도 좋지만 :::))

  • 제 기준에선 딩크도 싫지만 딩크가 낫죠. 한국사회에 태어나는 아기는 그저 불쌍할 따름입니다. 자살률높고 불행지수 높은 나라에 태어나게 하는건 욕심이죠. 교육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위해 영어유치원도 보내야하고 요즘은 수능에 서술형까지 도입될 수도 있다고 하니 골아픕니다.

    차피 30년내에 역노화기술도 정착할거라 예상하기에 아이는 필요가 없을거라 봅니다. 애초에 딩크도 별로입니다. 결혼을 하든 딩크를 하든 인간은 결국 혼자입니다. 혼자 고독을 견뎌내는 삶을 지향하면서 내면의 힘을 기르는게 좋다고 봅니다. 혹시 아나요 결혼해서 가족이 있다해도 결국에 다 죽고 혼자남게될지. 아니면 이혼당하고 버림을 받을지요.

    한국에서 태어나서 살아온지 30년.. 중상류층 집안에 아버지도 대학진학률 19%시대에 명문대도 나오셨고 외가쪽도 사법시험 통과하신 분들도 있고 좋은 유전자와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혹독한 입시에 군대도 다녀오고 취준까지 다 겪어보니 기술발전과 경제성장은 아주 빠른반면에 민도수준이 높은 편이 아닙니다. 노력 열심히해도 성공하기 힘들고 좋은 직장 안가면 사람대우받기도 힘들고요. 사는 지역, 아파트 이름까지 따지는 세상입니다. 또한 앞으로 양극화는 점점 극심해질거에요. 아기를 왜 낳아야하는지 단순히 외로움과 호기심때문은 아닌지 노후를 위해서라는건지.. 그런거면 안낳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위치도 높고 자산도 많고 아기가 평생 일안해도 먹고 살 수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라면 아기를 가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아이는 부모의 선택입니다. 딩크로 살고 싶다 그러면 딩크로 사는것이고 아이를 낳고 살겠다 그러면 그렇게 하면 되는거죠

    그건 선택이기에 무엇을 추구한다? 이건 좀 잘못된거 같아요

    왜냐? 딩크로 살다가 맘이 바뀌어서 아이 낳고 살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이건 그 사람들의 선택인거니까요.

    단 선택에는 의무와 책임이 뒤따른다는거 이것만 제대로 인지하고 있다면 될거 같아요. 어줍잖은 제 생각입니다.

    전 결혼하기전으로 돌아가 아이를 낳을것이냐 말것이냐

    이 선택에 다시 놓이게 된다해도 아이 낳아 기를거 같아요.

    부모로서 자신의 핏줄을 자기 품에 안아보는 그 행복은 부모가 되지 않는한 느껴볼수 없는 행복이거든요.

  • 경제적 능력이 되면 당연히 아이 낳고 싶은데 아무래도 딩그 추구합니다. 잘해주고싶기도하고 제가 겪었던 인생의 희로애락을 겪게하고싶지 않고 그모습 보는저도 미안할것같네요 이런세상에 아이키우는거 아이도 부모도 힘들다고봅니다

  • 개인의 선택이지만

    아이가 있어서 인생을 경험하는건

    다른경험과 완벽히 다를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가족이 많은건 참 좋은일이죠

    대화가 많지않아도 이해하는 누군가가 많은것이지 않을까요

  • 저는 부부로서는 결실은 아이라고생각해요~

    선택이 아닌거같아요!

    왜냐하면,원한다고 가질수 있는게아니기 때문이에요.

    다만, 원하는데도 가질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야기가 또 다를꺼 같아요.

  • 무조건 아이 ^^

    반드시 딸! 

    나이들수록 아이의 소중함이 더 절실해집니다. 

    물론, 처음부터 없었다면 느끼기 불가능한 부분이겠지만! 

    무조건 아이 그리고 될수있다면 딸 ^^. 

  • 아이낳고살기요... 사실 좋은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생각이 없었는데 좋은사람과 연애를 하니 이 사람이면 좋은 아빠, 남편이 될 것 같고 함께 아이를 키우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20대 초반인데도, 요새 유튜브에 애기들 영상 올라온거 보면애기 생각 계속 들고 하네요ㅎㅎ

    요새 경제가 어렵고 해서 딩크를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상황 좋고 잘 키울 수 있다고 하면 누가 키우기 싫겠습니까... 상황이 안되어 키우지 못하는 부부분들을 보면 안타깝기만 할 따름입니다...🥲

  • 결혼 후 딩크(DINK: 아이 없이 맞벌이하는 부부)로 살 것인지, 아니면 아이를 낳고 부모로 살 것인지는 인생에서 어떤 가치와 행복을 우선시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두 삶의 형태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다릅니다.

    *딩크(DINK)족이 추구하는 가치

    1.자유와 자아실현: 온전한 내 시간과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커리어 발전, 취미 생활, 자기계발에 몰두하며 '나 자신'의 성장을 최우선으로 둡니다.

    2. 부부 중심의 친밀함: 양육에 에너지를 분산하지 않고, 배우자와의 파트너십과 로맨스에 집중합니다. 함께 여행을 다니거나 취미를 공유하며 친구 같은 관계를 유지합니다.

    3. 경제적 여유와 안정: 자녀 양육 및 교육에 드는 막대한 비용을 저축하거나 우리 부부의 노후 준비,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낳는 삶이 추구하는 가치

    1. 가족의 완성원과 무조건적 사랑: 내 아이를 통해 태어나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깊고 헌신적인 사랑을 경험합니다. 아이의 성장을 보며 느끼는 기쁨은 대체 불가능한 행복을 줍니다.

    2. 생애 주기적 확장과 성숙: 부모라는 새로운 역할을 맡으며 인간적으로 크게 성장하고 성숙해집니다. 부모, 자녀, 손주로 이어지는 세대 간의 연결감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습니있습니다.

    3. 보편적인 삶의 동반자 확보: 인생의 후반기나 노년기에 접어들었을 때, 혈연으로 맺어진 든든한 가족이자 정서적 버팀목이 되어줄 존재를 얻게 됩니다.

  • 전 아이를 낳을것 같네요

    사회가 험학하고 흉흉하고 아이성향도 몰라서 싸이코가 태어날지 쏘시오패스

    아이가 태어날수도 있지만 착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많이 기도 드리면서 낳을것 같네요

    그래야 역사가 계속 되니까요

  • 저는 아이낳고 살기같습니다

    아이를 좋아하는 성격이고요

    사랑하는 사람을 닮은 아이을 낳고 싶어요

    그래서 열심히 근무하는것도 돈모으는것도 열심히할것입미다

  • 저도 출산을 하기 위한 모든 과정들이 무섭고, 안그래도 몸이 약해서 그 출산을 견딜 자신이 없어서 비혼 혹은 딩크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막상 너무 좋아하는 사람과 오래 연애를 하다보니 생각이 좀 바뀌더라고요. 

    결혼이 하고 싶고, 우리를 닮은 아이를 낳고 싶다. 그게 진짜 새로운 행복이라던데 그걸 겪어보고 싶더라고요ㅎㅎ

  • 지구에 태어나는 모든 존재에게는 본능적인 목표가 있습니다. 그것 자신의 유전자를 널리 퍼뜨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당한 시기에 성욕이 생기는 것입니다. 존재의 의의가 있는 부분입니다.

    다만, 인간의 경우는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선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여건이 불충분한 상태인데, 아이를 낳는다면 그건 무리 일 수 있지만 여건이 충분하다면 자식을 낳는 게 현재도 앞으로 다가올 본인의 미래에도 좋은 선택이란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서 딩크로 살겠다 하시는 분을 봤습니다. 40대가 넘어가니 아이를 가질려고 해도 아이를 못 가지게 되어 힘들어 하는 걸 많이 봤습니다. 질문자님 가급적이면 적절한 시기에 여건을 갖췄다면 아이를 가지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저는 무조건 아기 있는 삶을 원하기 때문에 ㅎㅎ 아기 낳고 사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특히 여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시기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의지가 아닌 사회문화적인 요소로만 딩크를 선택한다면 나중에 크게 후회할 수 있다고 봐요. 

  • 절대 주변만 바라보고 사시면 안되는겁니다.

    저희의 표본이 오프라인에서 몇 천 몇 만을 보고 살 리가 없잖아요?

    전 딱히 아이를 낳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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