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그래도능력있는감귤
딩크와 아이낳고 살기 뭘 추구 하나요??
요즘 저츨산이라고는 하지만 주변에
아기 낳는 가족들이 왜케 많죠 ㅎㅎㅎ
다들 딩크와 아이낳고 살기중 무엇을 더 추구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70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부간에 여행다니고 하고싶은것 다하고 적당히벌어 적당히쓰고 육아나 아이 학업 스트레스 없고...생각만으로도 좋네요
아이가 주는 행복도 있다지만...그만큼 스트레스받고 수명도 줄어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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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도 딩크족이였는데 결혼하고 1달만에 임신해서 지금 아기가 1달됐는데 절대 후회안해요
남편이랑 제 사이에 아기가 너무 소중하고 이제까지 느껴보지못한 행복을 느껴요
저는 딩크보다는 그래도 아이를 한명 많으면 두명을 낳고 싶기는 합니다. 뭔가 가족을 이루고 가족이 같이 사랑하면서 지내는 것이 엄청 큰 행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저는 올해 결혼한 신혼이지만
애기 생각 있습니다!!
젊을 땐 둘이 살아도 큰 문제 없겠지만
나이 먹고 나서 자식 없으면 그것이야말로
슬픈 게 없을 것 같아요ㅠㅠ
아기를 키우는 게 보통 일은 아니겠지만서도
키우면서 오는 행복은 대체제가 없다고 들었어요 ㅎㅎㅎ
처음엔 누구나 둘만의 사랑만으로 살수 있을듯 생각이 들수 있지요 그리구 아이하나 키우는데 들어가는 정성과 노력 비용등 그러나 아이가 주는 행복은 세상 어느것과도 비교할수 없습니다 나이들어,지금은 아이가 있음에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저는 딩크를 안해봐서 섣불리 대답하긴 힘들지만 아이를 낳으니 진짜 처음 겪는행복감이 있더라구요 말로 표현못할.. 지친몸을 이끌고 빨리 집에 가고싶은 이유가 아이의 미소를 보기위함입니다. 물론 아이들때문에 육체적 정신적 금전적으로 힘들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행복이 있어요 저는 아이를 낳아봐야 비로서 진정한 어른이 된다생각해요
사실 아이가 살기좋은 환경이아니지만
아이가 선택해서 태어난 삶도아니지만
저는 아이낳은걸 후회하지않아요
진짜힘든디 한번 씩 웃어주고 엄마한테 다가와서
표현해주고하면 눈물나다가도 미소가나와요ㅠㅠ
이 쪼만한게 뭐라고 내가 세상다가진기분이
들게해주고 얘를 잘보살펴야겠다라는 책임감도 생깁니다.
낳지않으면 절대 생각해보지못한 일들이에요
배우자와의 사이도 처음엔 엄청싸우고
말도안하다가 결국에 아이가있으니
또 스륵 풀리기도하고 그래여
진지하게 생각해보심이 어떨까싶어요
전 둘다 의견은 존중하지만
저는 그래도 아이낳는걸 추천드려요
다들 물어보면 제일잘한게 내새끼 낳은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느낄 수 없었던 다른 기쁨을 많이느낀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독신주의 였음
내 성공을 위해 달려가야지 했음 35세에 결혼함
한 여인을 만나 얼떨 결에 아이가 생김
아기가 너무 귀여워 왜 빨리 결혼 안 했눈지 후회 막급함
누굴 사귀고 헤어지고 다 시간 낭비 돈 낭비임 특히 개 고양이는 쫌..
아이들이 크며 나랑 소통하는게 너무 신기함 세상 어떤 것 하고 바꿀 수 없는 존재가 나에게 있다는 것 너무 감사함
저는 딩크를 추구하고 살 것 같아요. 솔직히 딩크 이전에 가정을 꾸릴 생각 자체가 없다는 게 더 제 미래지향에 맞는 표현같네요. 저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나이가 몇인데, 남들은 다 했는데 같은 이유로 등 떠밀리듯 결혼하고 아이낳고 하고 싶지 않아요. 전 반려로서, 부모로서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걸 스스로 인지하고 있기에 그럼에도 가정을 꾸리려는 건 이기적이고 멍청한 짓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좋은 사람들, 준비가 된 사람들의 가정에까지 말 얹고 싶은 건 아니고요, 저의 경우일 뿐이라는 거에요.
글쎄요. 저는 아이가 주는 행복이 크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부모의 입장이고 단지 그 이유 하나 때문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낳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요.
저는 딩크요.... 임신이나 출산에대한 거부감은 없는데 그 아이를 키우면 맞이하는 것들이 힘들것 같아요... 아이의 건강도 안전도 그리고 주변 친구들도 그 친구들의 부모도 다 새로운경험이잖아요? 근데 너무 안좋을걸 많이봐서 그럴까요.... 그냥 그험난한것을 해쳐나가기 힘들것 같아요ㅠ
전 딩크 추구합니다. ai가 창궐하고 기후변화도 심해지는 이시기에 아이가 나중에 커서 살아가는 환경 좋을까요? 출산은 아이의 행복이 아니라 부부 자기의 이기심으로 낳는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결혼한다면 아이 낳는 걸 추구하네요
주변에서도 애 안 낳을 거면 굳이 결혼을 왜 해? 라는 분위기구요
저도 애 안 낳을 거면 굳이 이런저런 부담을 감수해야 하는 결혼보다는
그냥 사귀는 관계만 유지하거나 동거만 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개개인의 만족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아들딸 상관없이 한명만 낳고 싶어요.
현실은 아들 딸 2명의 자녀가 있고 불만보다는 성향이 다른 아이 둘 키우기가 힘들었어서
둘 중 하나라면 딩크보다는 아이 한명 낳아 집중해서 사랑받고 주고 살고싶어요.
아이 가진 부모지만 미혼 친구한텐 애 낳지 말라고 해요.
아이가 주는 행복이 크고 아이를 낳은거 후회하지 않지만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딩크입니다.
배우자랑 서로 즐기면서 자유로 살고 싶어요
저도 아기 있는데 벌써 17개월이네요ㅎㅎ 원래도 결혼해서 아기 낳고 안정적으로 사는걸 원해서 만족하고 있어요~ 아마 아기 생각 없었으면 비혼으로 연애만 했을 것 같아요
출산율이 낮다고 해도 막상 주변을 보면 임신·출산하는 가정이 꽤 눈에 띄죠. 아무래도 전체적인 통계와 내가 실제로 만나는 사람들의 모습은 다를 수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딩크도, 아이를 낳고 사는 것도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딩크는 둘만의 시간과 경제적 여유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아이를 낳는 부부는 가족을 만들어가는 행복과 아이와 함께하는 삶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결국 남들이 어떻게 사느냐보다 부부가 어떤 삶을 원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네요
자신의 삶만을 위해서는 딩크를 선택하는 경우가 더 좋을 수는 있고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경우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오기도 하지만 얻는 것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경험해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것들이구요.
저희도 아기는 아직없는데
다음달 결혼기념일 13년차 입니다.
요즘은 아기를 윈래서 시험관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2세가 있고
요즘 들어 주변 또래 사람들이 늦게 임신 하는 경우가 좀 생기고 있어서 시험관 시술을 하게 된 것 같아요.
딩크도 좋고 아이 낳는 것도 좋아요. 딩크는 배우자와 한 평생 즐겁게 살면 되고 아이는 키우면서 행봌하는게 사는거지요. 단 아이를 가지면 희생과 책임이 따른다는...
저두 아이낳고 사는게 좋은꺼 같아요. 딩크는 신혼때는 좋을꺼 같은데 나이들어서 아이가 있는게 더 좋을꺼 같습니다. 아이도 낳고싶어도 여성분 가임기가 정해져있으니까요. 주위도보면 딩크였는데 나이들어서 후회하시는분들 많이봤습니다. ~~~
부부 사이가 좋고 일하면서 서로를 의심하지 않으며 각자의 삶에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상대라면 전 딩크를 선호할 것 같아요.
아이가 있는 순간에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아이보는 사람, 일하는 사람 이런식이거나 둘 다 일하면서 한쪽이 육아를 대부분 부담해야하는 상황들이 많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서로 어느정도 타협점을 잡고 시작하는 관계면 아이가 있어도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고 주변에서 애 낳는다고 덜컥 애 가지고나서 그후를 논하자하면 늦어요...
이런 부분은 상대방의 스타일이나 배려를 어느 정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냐에 따라서도 많이 갈릴 것 같아요.
전 이미 아이를 키워 본 입장인데 솔직히 아이만 생각한다면 낳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세상이 힘든 건 살아갈 수 있지만 워낙 사건사고가 많아서요. 그런데 제가 아이를 본 입장이라면 아이는 있는게 좋아요. 어릴땐 보기만 해도 좋고, 커서는 말다툼해도 좋네요. 제가 애를 넘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전 있으면 좋다는 쪽입니다.
딩크요 !!
세상은 변했고 앞으로도 더더더 달라지고 인식이나 환경
모두 지금보다 훨씬더 진화할텐데요 !!
외롭다. 는둥 가족중심 ... 이딴기준도 틀도 다 붕괴될거라
생각해요
얼마든지 선택적 관계를 맺을수도 없앨수도 있는데
굳이 ...... 아이 ?? 를 낳아서 길러서 무얼 얼마나
보람과 영광을 누리겠다고요 ㅎㅎ
전 오직 딩크 !! 대쪽같은 맘입니다 ~~~
저는 딩크요ㅠ애 낳는게 무섭고 맞벌이하게 된다면 육아의 공백을ㅠ책임지지 못할것 같아 걱정되는 부분도 있어요 아기한테도ㅠ온전히 사랑주면서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하는 부분인데 책임감 있는 부모가 될지 걱정됩니더
본인들의 가치관을 어찌 반박하고 얘기하긴
뭐 하지만...
우리들은 의무가 있다 보입니다
딩크족이 많아지면 후대는 없어지고 국가 경
쟁력등 미래가 없어지죠
사실 요즘 물가에 만족도를 갖고 살긴 어렵지
만 그래도 결혼을 해서 2세를 갖는게 맞다 보
입니다 키우다 보면 잘 낳았단 생각 들겁니다
또 요즘 애 낳으면 자치제별 직장별 많은 혜택
들이 있으니 꼭 2세를 낳아서 잘 키우기를 권
장합니다
저는 딩크족이요! 아직 인생을 많이 살진 않았지만 임신이랑 출산으로 몸이 바뀌는 것도 싫고 아기도 제대로 키울 자신이 전혀 없어요 나를 닮은 아기라니 ... 절대 못 키울 듯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저는 아이를 낳고 잘 살고있습니다. 주변동생들 딩크한다고 이야기 하면 3년도안되어서 다들 아이 낳고 살고있네요. 둘이 살다가 몇년지나면 아이를 낳고 싶어하고 아이가 생기면 아이로 인해 얻는것도 많습니다.
질문자님이 추구하는 삶의 행복과 가치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본인의 행복을 만끽하면서 사는 것도 괜찮은 것같고 아이를 낳고 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기쁨을 누리면서 살아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질문자님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으로 행복한 삶을 이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전 미혼이지만
동생이 결혼하고 아기낳고 사는거 보니
결혼하실거면 꼭 아이는 낳아라하고싶네요 ㅋㅋ
아이가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쁩니다
처음 느껴보는 사랑감정이 정말 삶을 꽉 채워줍니다 ㅋㅋ
그만큼 힘들기도하구요 ㅋㅋㅋㅋ
세상 제일 어려운 숙제를 매일 하는 느낌인데 참 좋아요 ㅋㅋ
에휴… 자녀 2~3명을 기르고자 하려는 집에서 조차도 1명 키우기도 엄청나게 버겁거니와 양육비는 또 뭐고요… 월급이 거의 제자리를 걷는다는 와중에 물가도 오르고 그렇게 되면 양육비도 오르고 물가도 오르죠... 그래서 전 자녀 낳고 싶지 않고 특히 우리나라는 참 사람 살기 조차 힘든 환경인 것 생각해보면 전혀 생각 안 듭니다.
전 딩크입니다
결혼 전, 남편과 아이 낳는 부분에 대해 합의를 보지 못하고 결혼해서 나이가 들수록 부딪히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상 이유로 결혼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 아이를 낳는건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는게 제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하고, 남편과 둘이 아이 없이 잘 살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이런 이유로 아이를 낳는건 아이를 도구로 생각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이가 주는 행복은 없는 사람은 모른다고 나을 수 있을 때 나으라고 주변에서 얘기도 많이 듣지만
제 자신이 불안정한 상황이고 내 인생 살기도 버거워 하나의 생명을 책임져야 하는 일은 제게 너무나도 큰 산입니다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 지는 요즘 결혼 후 아이를 낳는 것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기준에선 딩크도 싫지만 딩크가 낫죠. 한국사회에 태어나는 아기는 그저 불쌍할 따름입니다. 자살률높고 불행지수 높은 나라에 태어나게 하는건 욕심이죠. 교육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위해 영어유치원도 보내야하고 요즘은 수능에 서술형까지 도입될 수도 있다고 하니 골아픕니다.
차피 30년내에 역노화기술도 정착할거라 예상하기에 아이는 필요가 없을거라 봅니다. 애초에 딩크도 별로입니다. 결혼을 하든 딩크를 하든 인간은 결국 혼자입니다. 혼자 고독을 견뎌내는 삶을 지향하면서 내면의 힘을 기르는게 좋다고 봅니다. 혹시 아나요 결혼해서 가족이 있다해도 결국에 다 죽고 혼자남게될지. 아니면 이혼당하고 버림을 받을지요.
한국에서 태어나서 살아온지 30년.. 중상류층 집안에 아버지도 대학진학률 19%시대에 명문대도 나오셨고 외가쪽도 사법시험 통과하신 분들도 있고 좋은 유전자와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혹독한 입시에 군대도 다녀오고 취준까지 다 겪어보니 기술발전과 경제성장은 아주 빠른반면에 민도수준이 높은 편이 아닙니다. 노력 열심히해도 성공하기 힘들고 좋은 직장 안가면 사람대우받기도 힘들고요. 사는 지역, 아파트 이름까지 따지는 세상입니다. 또한 앞으로 양극화는 점점 극심해질거에요. 아기를 왜 낳아야하는지 단순히 외로움과 호기심때문은 아닌지 노후를 위해서라는건지.. 그런거면 안낳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위치도 높고 자산도 많고 아기가 평생 일안해도 먹고 살 수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라면 아기를 가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선택입니다. 딩크로 살고 싶다 그러면 딩크로 사는것이고 아이를 낳고 살겠다 그러면 그렇게 하면 되는거죠
그건 선택이기에 무엇을 추구한다? 이건 좀 잘못된거 같아요
왜냐? 딩크로 살다가 맘이 바뀌어서 아이 낳고 살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이건 그 사람들의 선택인거니까요.
단 선택에는 의무와 책임이 뒤따른다는거 이것만 제대로 인지하고 있다면 될거 같아요. 어줍잖은 제 생각입니다.
전 결혼하기전으로 돌아가 아이를 낳을것이냐 말것이냐
이 선택에 다시 놓이게 된다해도 아이 낳아 기를거 같아요.
부모로서 자신의 핏줄을 자기 품에 안아보는 그 행복은 부모가 되지 않는한 느껴볼수 없는 행복이거든요.
결혼하기전 충분히 상의 후 결혼하고
결혼 후 3년 시점 재논의 후
쭈욱 딩크로 살고 있는데요
만족합니다
전 아이를 좋아하지만
제가 가진 환경과 자녀 출산시 신체변화
아이의 건강상태, 살아갈 시대의 변화에 맞춰 키울 자신이 없어서요
자기자신이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건강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상태에서
아이에게 어느정도는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경제적 능력이 되면 당연히 아이 낳고 싶은데 아무래도 딩그 추구합니다. 잘해주고싶기도하고 제가 겪었던 인생의 희로애락을 겪게하고싶지 않고 그모습 보는저도 미안할것같네요 이런세상에 아이키우는거 아이도 부모도 힘들다고봅니다
개인의 선택이지만
아이가 있어서 인생을 경험하는건
다른경험과 완벽히 다를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가족이 많은건 참 좋은일이죠
대화가 많지않아도 이해하는 누군가가 많은것이지 않을까요
저는 부부로서는 결실은 아이라고생각해요~
선택이 아닌거같아요!
왜냐하면,원한다고 가질수 있는게아니기 때문이에요.
다만, 원하는데도 가질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야기가 또 다를꺼 같아요.
무조건 아이 ^^
반드시 딸!
나이들수록 아이의 소중함이 더 절실해집니다.
물론, 처음부터 없었다면 느끼기 불가능한 부분이겠지만!
무조건 아이 그리고 될수있다면 딸 ^^.
아이낳고살기요... 사실 좋은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생각이 없었는데 좋은사람과 연애를 하니 이 사람이면 좋은 아빠, 남편이 될 것 같고 함께 아이를 키우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20대 초반인데도, 요새 유튜브에 애기들 영상 올라온거 보면애기 생각 계속 들고 하네요ㅎㅎ
요새 경제가 어렵고 해서 딩크를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상황 좋고 잘 키울 수 있다고 하면 누가 키우기 싫겠습니까... 상황이 안되어 키우지 못하는 부부분들을 보면 안타깝기만 할 따름입니다...🥲
결혼 후 딩크(DINK: 아이 없이 맞벌이하는 부부)로 살 것인지, 아니면 아이를 낳고 부모로 살 것인지는 인생에서 어떤 가치와 행복을 우선시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두 삶의 형태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다릅니다.
*딩크(DINK)족이 추구하는 가치
1.자유와 자아실현: 온전한 내 시간과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커리어 발전, 취미 생활, 자기계발에 몰두하며 '나 자신'의 성장을 최우선으로 둡니다.
2. 부부 중심의 친밀함: 양육에 에너지를 분산하지 않고, 배우자와의 파트너십과 로맨스에 집중합니다. 함께 여행을 다니거나 취미를 공유하며 친구 같은 관계를 유지합니다.
3. 경제적 여유와 안정: 자녀 양육 및 교육에 드는 막대한 비용을 저축하거나 우리 부부의 노후 준비,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낳는 삶이 추구하는 가치
1. 가족의 완성원과 무조건적 사랑: 내 아이를 통해 태어나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깊고 헌신적인 사랑을 경험합니다. 아이의 성장을 보며 느끼는 기쁨은 대체 불가능한 행복을 줍니다.
2. 생애 주기적 확장과 성숙: 부모라는 새로운 역할을 맡으며 인간적으로 크게 성장하고 성숙해집니다. 부모, 자녀, 손주로 이어지는 세대 간의 연결감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습니있습니다.
3. 보편적인 삶의 동반자 확보: 인생의 후반기나 노년기에 접어들었을 때, 혈연으로 맺어진 든든한 가족이자 정서적 버팀목이 되어줄 존재를 얻게 됩니다.
전 아이를 낳을것 같네요
사회가 험학하고 흉흉하고 아이성향도 몰라서 싸이코가 태어날지 쏘시오패스
아이가 태어날수도 있지만 착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많이 기도 드리면서 낳을것 같네요
그래야 역사가 계속 되니까요
저도 출산을 하기 위한 모든 과정들이 무섭고, 안그래도 몸이 약해서 그 출산을 견딜 자신이 없어서 비혼 혹은 딩크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막상 너무 좋아하는 사람과 오래 연애를 하다보니 생각이 좀 바뀌더라고요.
결혼이 하고 싶고, 우리를 닮은 아이를 낳고 싶다. 그게 진짜 새로운 행복이라던데 그걸 겪어보고 싶더라고요ㅎㅎ
지구에 태어나는 모든 존재에게는 본능적인 목표가 있습니다. 그것 자신의 유전자를 널리 퍼뜨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당한 시기에 성욕이 생기는 것입니다. 존재의 의의가 있는 부분입니다.
다만, 인간의 경우는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선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여건이 불충분한 상태인데, 아이를 낳는다면 그건 무리 일 수 있지만 여건이 충분하다면 자식을 낳는 게 현재도 앞으로 다가올 본인의 미래에도 좋은 선택이란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서 딩크로 살겠다 하시는 분을 봤습니다. 40대가 넘어가니 아이를 가질려고 해도 아이를 못 가지게 되어 힘들어 하는 걸 많이 봤습니다. 질문자님 가급적이면 적절한 시기에 여건을 갖췄다면 아이를 가지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무조건 아기 있는 삶을 원하기 때문에 ㅎㅎ 아기 낳고 사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특히 여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시기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의지가 아닌 사회문화적인 요소로만 딩크를 선택한다면 나중에 크게 후회할 수 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