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심리검사를 거부하는건 당연한 반응이라고 봅니다 자기한테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더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검사라는 말보다는 아이의 장점을 더 잘 알아보는 시간이라고 표현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글고 질문자님 혼자 먼저 상담센터에가서 상담사와 어떻게 아이를 설득할지 방법을 상의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이나 보상을 제시하면서 자연스럽게 유도하시는것도 방법이긴 한데 너무 강요하시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으니까 아이 마음을 충분히 들어보시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접근하셔야겠습니다.
아이게게 심리상담과 검사의 필요성을 차분히 설명하되, 강요하지 말고 아이 감정을 존중해주세요. 상담이 어려울떈 놀이치료나 일상 속 자연스러운 대화로 접근하며,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전문가와 함꼐 상담 방법과 목표를 미리 공유해 아이가 부담을 덜 느끼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