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 준비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30대이고 지방에 거주하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문직이라면 다른 지역까지 범위를 넓혀 지원할 생각이지만, 제가 지원하려는 분야는 예전에 오래 했던 분야이기도하고 또 전문직이 아니기도해서 장기적으로 계속할 생각은 없는 분야입니다. 일단 취업을 한 뒤 회사에 다니면서 공부를 병행하고, 추후에는 제가 원하는 분야로 이직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취업을 준비한 지 1년이 넘도록 지원할 만한 곳이 계속 나오지 않아 점점 조급해지고 있습니다. 취업이 늦어지다 보니 나이에 대한 부담도 커지고 있고, 그렇다고 장기적인 계획과 맞지 않는 곳에 무작정 취업하는 것도 고민됩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떤 방향으로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지금은 눈높이를 낮추고도 보고있지만 회사가 너무 없어서 마냥 기다릴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경험이 질문자님 질문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알바몬.알바천국등 알바공고가 올라온 곳은 거의

    다 지원해봤지만 떨어지더라구요

    다른 지역도 찾아봤지만 이력서를 넣어봐도 똑같았고요

    저는 고3 위탁교육으로 제과제빵과 바리스타를 배운

    경험이 기억나 카페쪽에 지원 해봤지만 계속 떨어져서

    주늑들고 있었어요

    한참 취업딱문에 고민할때 은행 상담사 업무쪽으로

    맞지는 않지만 지원해보았지만 인상이 좋고 착하게 생겼고 말씅도 잘하고 귀여우시네요

    근데 집에 할머니가 있으시다니까 일에 지장가면

    안돼서요 라고 면접관님께서 좋게 보시다 그 하니흘

    얘기하시더라고요

    집에 요양보호사 쓰면 돼고 가족이 돌봐주기에

    일에 전혀 지장가지 않도록 할수있다 말씀드렸지만

    떨어졌어요.. 계속 이력서 넣는게 무의미 하다 생각이 들고 제 남자친구는 사회복지사인데도 15번 이력서와 면접을 봤지만 떨어졌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실습을 통해 한난 사회복지사님들이

    계신데 면접볼때 제 남자친구를 본적도 있고 좋게 봐주시면서 합격이 됬다더라구요

    자기분야에서 아는 지인을 만나 자신이 실습을 하면서

    보여준 모습들이 그분들께 영향이 갔다고 전 생각해요

    질문자님의 분야가 어디신지는 모르지만 같은 분야를

    가진 지인과 만나보고 또 대화도 해보면서 일을 추천받거나 또는 그분이 자기 회사에 공고떴다고 말해주면

    인맥이 있으면 좋게 봐주더라구요?

    저도 제과제빵 ,바리스타 포기는 안했어요

    그래서 가끔 연락해보고 있죠

    질문자님께 부족한 답변이 되겠지만 도움이 되시면 좋겠어요

  • 그래도 원하는 분야의 티오를 기다리면서 그 과정에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 같습니다. 관련 자격증이 있다면 자격증을 미리 따둔다거나 영어 공부를 한다거나 다른 분야로 가는 것보단 관련 스펙을 더 쌓으면서 기다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