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맛 없이 단맛만 나는 과일 뭐가 있죠?

제가 과일을 좋아하는데요. 신 건 또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바나나, 무화과, 감, 수박 같이 신맛 없는 과일을 먹어요. 단맛만 나는 과일 또 뭐가 있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리안도 생각보더 맛있고 신맛은 아예 없어요 멜론류 대부분도 신맛이 없는데 온브릭스 들어가보시면 종류도 많고 맛있는 과일은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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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배도 좋고 뭐 메론 참외도 신 맛 없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무화과라든지 뭐 바나나 이런 과일도 굉장히 좋습니다. 건강에도 좋으니 추천 드립니다.

  • 신맛 없는 과일은 배 추천드리고 사과은 품종에 따라 다라서 말씀 드리고 싶어도 자칫 신맛 느끼실까봐 넘기구요.

    메론도 신맛은 없죠. 체리도 신맛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무화과를 과일로 봐야할지 잘 모르겠지맘 무화과도 신맛 없는 단맛입이다.

    첨부 드리자면 체리가 신건 숙성이 덜 된 체리가 신게 있다네요.

  • 대표적으로 딸기 참외 수박이 있겠네요 공교롭게도 제가 좋아하는 과일이네요^^ 과일값이 많이 올라서 좀 부담되긴 하지만 과일처럼 달고 상큼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대표적으로는 망고가 많이 꼽히고, 특히 잘 익은 애플망고나 태국망고는 산미가 약한 편이라 달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멜론도 신맛 거의 없이 단맛 중심이라 좋아하는 사람 많고요.

    샤인머스캣이나 청포도 중에서도 당도 높은 품종은 새콤함보다 단맛이 훨씬 강한 편입니다. 곶감 좋아하시면 대추나 건대추 계열도 입맛에 맞을 가능성이 있고요.

    복숭아는 품종 차이가 큰데, 백도 쪽은 신맛이 약하고 부드럽게 단 편이라 잘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천도복숭아는 산미가 조금 더 있는 편이고요.

    열대과일 쪽에서는 리치나 용과도 신맛 부담이 적은 편이라 달게 먹기 괜찮다는 사람들 꽤 있습니다.

  • 멜론, 참외, 망고, 용과, 배, 대추야자 정도 떠오르네요!

    사과나 복숭아, 딸기 같은 과일들도 떠오르긴 했지만 이친구들은 잘 익어야지만 신맛이 안나서리..~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저는 단맛 나는 과일로 수박이랑 멜론을 제일 좋아해요. 특히 멜론은 진짜 달아서 후숙 시켜서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샤인 머스캣도 맛있는데 저는 너무 많이 먹어서 질렸어요 ㅎㅎ

    망고도 엄청달고요. 저는 멜론이랑 망고 추천이요!

  • 가지포도,사파이어 포돈가 그거랑

    참외,수박등 요즘 비싸지만 특히 수박이

    맛있어요 흰부분 마저도 달아요

    질문자님 취향에 맛는 과일 많이 드시고

    오후시간도 화이팅 입니다

  • 사과나 토마토는 어떠세요?
    요즘 토마토도 스테비아 토마도가 있어
    엄청 달콤하더라구요
    사과도 요즘 엄청 달콤하구요!
    사과나 토마토 추천해요

  • 최근에 먹은 제철 과일중에는 참외가 달았는데요

    너무 큰건 맛이 없고 달지 않아 단향이 강하게 나고 조그만거 샀더니 오히려 더 달고 과육 부분도 많아 좋았던거 같아요.

    방울토마토도 구매할때마다 맛이 다르지만 요즘은 스테비아 방울토마토가 나와서 실패없이 달더라구요~ 😀

    저도 과일 참 좋아하는데 과일은 역시 제철에 나는 과일이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 신맛에 민감하시면 “산미가 낮고 당도가 부드럽게 올라오는 과일” 위주로 드시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지금 좋아하시는 바나나·무화과·감·수박 취향이면 아래 과일들도 잘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달고 신맛 적은 과일들은

    멜론

    특히 머스크멜론·하미과 계열은 산미가 거의 없고 은은하게 달아요.

    망고

    완전히 익은 애플망고나 태국망고는 신맛보다 꿀 같은 단맛이 강합니다.

    한국 배는 산미가 낮고 시원한 단맛이라 부담이 적어요.

    샤인머스캣

    일반 청포도보다 신맛이 훨씬 적고 단맛 위주입니다.

    용과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게 달아요. 위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파파야

    잘 익으면 부드럽고 단맛 중심인데 향은 호불호가 조금 있습니다.

    대추야자

    거의 “과일 사탕” 수준으로 달고 신맛은 거의 없습니다.

    곶감

    생감보다 단맛이 농축되어 있고 산미가 거의 없죠.

    참외

    여름철엔 은근히 잘 맞습니다. 새콤함보다 시원한 단맛 쪽이에요. (요즘 참외 정말 꿀맛입니다) ㅋㅋ

  • 신맛이 거의 없고 단맛 위주로 느껴지는 과일들은 아래 같은 종류가 많습니다 👇

    * 바나나

        → 부드럽고 신맛 거의 없음

    * 망고

        → 잘 익으면 달콤함이 강함

    * 멜론

        → 시원하고 단맛 위주

    * 감

        → 홍시나 연시 계열은 아주 달콤함

    * 샤인머스캣

        → 껍질째 먹고 단맛 강한 포도

    * 수박

        → 신맛 거의 없이 시원한 단맛

    * 용과(화이트/레드)

        → 은은한 단맛, 산미 적음

    * 무화과

        →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 특징

    * 냉동 곶감

        → 디저트처럼 달게 먹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