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업무 주고 명확하게 언제까지 보고하라고 지시한 뒤 안하면 업무 거부로 인해 불이익 발생한다고 말 하는게 좋습니다. 1~2시간 단위 일일업무일지 작성하라고 지시하고 난뒤 보고 받고 실제 그 시간에 일 했는지 따져 보는것도 방법입니다. 노동법 걸리지 않는 정도로 지적하는 건 아무런 문제 없으니 말할 건 해야하며 사람 보는 눈이나 평가는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다른 직원들 영향 줄 수 있습니다.
참 요즘 젊은 친구들 대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세상이지요 그럴때는 일을 그냥 하라고 윽박지르기보다는 아주 구체적으로 업무를 쪼개서 지시를 내려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언제까지 무엇을 딱 끝내라고 명확하게 가이드를 주면 그 친구들도 자기 할 일은 챙겨서 할 수밖에 없을거라고봅니다 적당한 관심도 좀 주면서 말이오.
일을 못하는 겁니까? 안하는 겁니까? 후자라면 계속 데리고 일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업무가 능력에 비해 모자라고 벅차서 못하는거라면 하려고 노력하는것만 으로도 가르치고 훈련하면 되지만 어떤 이유든 안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시간 지나 선임이되고 승진해도 골치만 아픈 사람이 되어있을 확률이 높아요.경영자나 관리자를 통해 쳐내거나 지한테 맞는 일을 하는 부서로 옮겨줘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