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우건설vs지에스건설 어떤 걸 가져야하나요
둘다 같은 종목인데도 하나만 가지고 있어야하나요 둘다 있어도 괜찮나요 아직 소액만 가지고 있는데ㅠ 하나에 다 넣을까 고민중이에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건설주는 원래 회사 차이보다 금리 + 부동산 사이클에 영향이 더 큽니다
금리 내려가면 둘 다 같이 오르고 경기가 나빠지면 둘 다 같이 빠집니다
그래서 정답 하나 고르기보다 비중 조절을 하시는 것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저는 나누어서 가지고 있으신 것을 추천드리며 둘 중 하나가 먼저 치고 오른다면 매도 후 안오른 것에 이후 갈아타기도 좋아 우선은 나누어 있으시는 것을 저는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중동 재건 주가 테마주로 부상을 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 및 GS건설이 두각을 보이고 있고 또한 현대건설, 삼성E&A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호재가 반영이 되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고 협상이 완료가 종전의 소식이 들리게 되면 호재발표로 오히려 하락을 할 수 있으니 주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우건설은 해외 원전 수주를 통한 성장성에, GS 건설은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 수익에 강점이 있으므로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춰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건설업종은 대외 변수에 따라 주가가 같이 움직여서 소액으로 두 종목을 보유하는 것은 분산 투자 효과가 낮고 관리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투자 금액이 적을때는 가장 유망해 보이는 한곳에 집중해 수익금을 키우거나 차라리 건설주 하나와 반도체 같은 다른 업종을 섞어 리스크를 나누는 것이 현명합니다. 결론적으로 시세 차익을 원한다면 대우를 선택하시고 안정적인 현금을 원하시면 GS를 골라서 비중을 확실히 실어주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GS건설을 추천드립니다.
앞으로 종전이 되면 전후복구 건설업체 주가가 상승할 듯 한데 중동에 나가 있는 업체 중에 GS건설이 제일 좋아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대우건설은 해외 수주와 원전 등 성장성에 특화된 반면에 GS건설을 주주 환원과 배당에 강점이 있어 본인의 투자 성향이 시세차익과 안정적 배당 중 어느쪽에 가까운지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건설업은 금리와 정책 등 동일한 외부 변수에 따라 주가가 함께 움직이므로 소액 투자 시 두 종목을 동시에 보유하는 것은 분산 투자로서의 실익이 크지 않습니다. 소액앨수록 한 종목에 집중해 수익 규모를 키우거나 차라리 건설주 하나와 반도체나 2차전지 같은 다른 업종을 섞어 리스크를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현재 두 기업의 재무 전략과 매력이 뚜렷하게 갈리는 만큼 성장 잠재력을 믿는다면 대우를, 꾸준한 현금 흐름을 원한다면 GS를 선택해 한곳에서 힘을 실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