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과 파스타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 것은 맛을 위한 것입니다.
파스타는 어차피 뜨거운 물로 삶기 때문에(가열살균) 물로 씻으실 필요가 없고 삶은 후 오일로 코팅을 해주셔야 합니다.
버섯은 물에 젖으면 맛과 향, 식감이 떨어진다 해서 오래전부터 물로 씻기보다는 털어서 사용했습니다.
참고로 버섯은 곰팡이류 입니다..
하지만 생닭은 쓰시기 전엔 씻어주셔야 합니다.
살모넬라 등 잡균이 많이 있으 실 수도 있고 애시당초 씻은 물이 튀어서 주변을 오염시킬거 같으면 ... 어떤 재료로 안 씻어야 하지 않을까요?
생닭은 씻어주여야 합니다... 특히 다른 육류보단 생닭은 씻어 주시는게 좋은게 요즘엔 기술이 발달해서 그런 경우가 적은거 같으나 미세한 깃털의 털 등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예전부터 닭은 씻어 사용했습니다....
계란의 경우 겉 껕질을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고 난각큐티클이 무조건 손상을 받는 것도 아니구 오히려 물로 미리 씻어 놓으면 그럴 가능성이 있어 저런 주장을 하는 것 같은데 쓰시기 직전에 씻으시는건 큰 상관이 없습니다.
계란 또한 위생 기술의 발달로 굳이 씻어 쓸 필요가 없는 것 뿐입니다. 껍질을 먹는 것도 아니니깐요
하지만 저 4개 중에 세균이 제일 많을 수 있는건 계란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