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만 아침에 팬티가 오줌에 젖네요

아이가 지금 초1인데 일주일에 1-2번 아침마다 팬티에 오줌을 쌉니다. 그렇다고 엄청나게 많은 양은 아닌데 꼭 팬티 앞이 주먹만큼 젖는게 여러번 반복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죠? 걱정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등 1학년이라도 밤에 소변 조절이 완전히 자리 잡는 시기는 아이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잠들기 1-2시간 전에는 물을 너무 많이 마시지 않게 하고 자기 전에 꼭 화장실에 다녀오게 해보세요. 또 야단치거나 창피를 주기보다는 편안하게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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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팬티에 오줌을 젖는 이유는

    대개 현재 초등학교 1학년 이라면 학교 생활에 대한 적응이 불안정 해서 이겠으며

    그리고 놀이를 하고자 하는 욕구적 심리가 강하게 분출 되면서 오줌을 참다 참다 소변을 보면서 오줌이 팬티에

    적시는 경우 이겠습니다.

    아이에게 소변이 마려우면 그 즉시 모든 활동을 stop 곧장 화장실에 가야 함과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에 다녀온 후 디음 수업 준비를 해야함을 알려주세요,

    또한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 불안함이 문제 라면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와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서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이라도 방광 발달 속도나 깊은 잠의 습관으로 인해 가끔 소변 실수가 나올 수는 있습니다.

    우선 자기 전에 1~2시간은 물을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해 주시고,

    잠들기 직전에 화장실을 다녀오게 만들어 주세요.

    혼내거나 부끄럽게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어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1~2회 정도라면,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이전에 없는 증상이 갑자기 생겼거나,

    낮에도 소변을 자주 지리거나,

    통장이 있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병원 방문 및 진료,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희 첫째도 7~8세 시기에 밤에 조금씩 지리는 행동을 반복했습니다. 이 시기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전환되는 시기로, 환경 변화에 따른 심리적 긴장이 주요 원인으로 판단됩니다.

    문제 행동으로 보기보다 발달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일시적 현상으로 바라보시되, 수면 전 배뇨와 기상 직후 화장실 이용 습관을 체계적으로 반복 지도하세요.


    정서적 안정이 확보되면서 해당 증상은 점진적으로 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시기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팬티에 오줌을 적시는 것은 흔하게 일어나는 현상 입니다.

    학교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 긴장 일수도 있고, 아침에 바로 화장실에 가지 않고 참는 습관 일 수도 있습니다.

    큰 걱정을 하거나 창피는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잠자기 전에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소변를 보고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