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30은 일절 좀 살짝 그런 느낌이 있어요.일절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것 그것만이 남을 위한 행동이다.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것 그것만이 남들을 위한 행동이다.

남이 힘들때 도와주는 것은 또한 남들을 위한 행동이죠?아니 더 고마운 행동이죠?

아니 똑똑한 친구들이 왜 그건 생각해보지 못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렇게 보입니다만, 아무래도 그건 세대가 서로 달라서 일 겁니다.

    2030 들이 4050들을 보면서도 역시 욕을 하고 험담을 많이 합니다.

    부정적이다, 남을 가르치려한다, 남에게 자기 생각을 강요하려 한다 등등 말이죠.

    이런 것들은 그냥 세대차이라 봐야 합니다.

    솔직히 2030의 나이에는 남을 돕기 위해 나설 만큼 자의식이나 자신감, 현실적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신체는 다 자랐지만 사회적으로 아직 미숙한 나이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