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2030 사이에서 서로 좀 챙겨줄줄도 알고 관심으로 좀 먼저 별 일 없이도 연락도 먼저 서로 할 줄 안다면 좋을텐데 왜 그러지를 못하는걸까요?

결국 세상이 이렇게 팍팍하게 만든 건 우리 잘못도 분명히 서로 있다고 봐요.

서로 좀 챙겨주고 배려해주고

서로 먼저 좀 연락할 줄도 알고

너무 자신만 생각하지 말고

인간관계 어렵다고만 하지말고

이런 식으로가 왜 안되었던걸까요 서로?

자기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남도 돌아보고 힘든 사람들을 돌아보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도와주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만을 돌아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불우 이웃 돕기나 힘든 이웃을 돌아보지 않습니다.

    옛날 IMF 때 금모으기로 경제 위기를 탈출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 마음이 잘 모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우리는 서로를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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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각자 바쁘고 관계에 쓸 여유가 부족하다 보니 먼저 연락하는 것조차 부담으로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서로 필요한 순간에만 찾기보다 별일 없어도 안부를 묻고 작은 관심을 표현한다면 관계가 훨씬 따뜻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사회 환경과 스마트폰 환경과 핵가족화가 된 것이 가장 큰 이유이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자녀수가 적어지다보니 부모들의 지극정성으로 아이를 돌보다 보니

    더더욱 상호작용에 대한 부분이 떨어지는 것 같네요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씁쓸하네요

  • 사회적인 분위기의 변화라서 이건 단순히 2030 세대 탓만 하기는 어려움이 있다고 보여요. 넓게 보면 그 아이들을 양육한 세대의 책임이 있다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