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내부에 있는 사람이 가족이라면 면회를 가야 할까요?

만약 친척이나 가족이 잘못을 저질러서

교도소 내부에 수감 중이라면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찾아가고 면회하고

그래야 하는 것이 맞는 행동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이나 친척 중에서 법을 위반해서

    감옥에 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 법을 어겼나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가령 살인을 하거나 타인을 크게 다치게 하거나 하면

    면회 가는 것이 좀 그렇지만

    가족을 위해서 일하다 위법한 일을 벌였다면

    면회는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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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죄를 지었느냐가 문제인것 같아요.정말 모든사람의 지탄을 받을죄나 가족에게 범죄를 저지른게 아니라면 가족이라면 면회를 갈것 같아요.

  • 평소 저와의 관계가 좋았던 사람이라면 면회를 갈 것 같습니다.

    범죄를 저지르고 벌을 받으러 교도소에 간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꺼림직한 건 없어요.

    평소에 그 사람 됨됨이를 안다고 생각하면 기꺼이 면회를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