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에너지수요전망은 감소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문제가 되나요?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단기 에너지수요전망을 발표했는데

올해 에너지 수요가 2.0% 낙폭이 있고 그 낙폭의 편차가 커졌다고 하더군요

단기 에너지수요전망의 수치는

감소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더 경제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니면 감소, 증가 어떤 방향이든 경제까지 확대해석할 수가 없는 지표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 에너지 수요의 감소, 변동성 확대는 경제성장 둔화, 특정 핵심 산업의 부진을 반영하는 중요한 경제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수요가 급격히 줄어드는것은 경기둔화의 신호로 볼 수 있지만, 공정효율화 및 기술 발전으로 단위 생산당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고 고에너지 소비 업종에서 고부가가치 업종으로 산업 구조가 개편되는 과정에서 나타난 것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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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 에너지 수요가 감소한다는 것은

    결국 공장이 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는 더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