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음이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최근 연애를 시작햇습니다

상대는 확신을 주는데 제가 불안형인가봐요

아무리 잘해줘도 상대가ㅜ마음이 변할 것 같고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왜이럴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0% 있다고는 못하겠지만 있다고는 생각해요

    하지만 마음이 변하더라도 더 긍정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어요

    연애 초기에는 설레다가 연애 중반에는 편해지고 연애 끝에는 없으면 허전해지는? 이렇게 변한다고 생각해요

  • 있을겁니다 그런데 흔치는 않죠 내가 아무리 잘해줘도 마음이 변할 사람은 변하더라고요 이런걸 보면 어떤식으로든

    변할 사람은 변하고 안변할 사람은 안변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 마음은 정말 모르는 거더라고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할 수 있는거고요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사람 마음이란거요

  • 마음이 변할지 변하지 않을지는 상호간의 신뢰를 쌓아가며 만들어간 결과물입니다

    그냥 사람의 마음이 변할지 안변할지 여쭤보시는 것이라면

    당연히 사람들의 마음은 항상 바뀝니다

    상대를 신뢰하고 믿음으로 관계를 이어나가면

    그 과정을 통해 관계가 단단해지는데

    그렇게 되면 마음이 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일어나지 않은 일을 괜히 상상하며 걱정하고 불안해하지 마세요.

    오히려 괜한 걱정과 불안이 상대를 지치게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불안해하시는 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에게서 마음의 상처를 받은 적이 있으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작성자님을 사랑해주는 상대를 믿어주고 본인의 선택을 믿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 편안하고 행복한 연애하시길 바랄게요.

  • 아마도 과거에 사귀었던 사람에 대해서 상처가 남아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듭니다. 사람들은 물론 잘 안변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 해 주고 싶은 마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일부로 누구를 믿고자 노력 할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거부감을 갖는 것도 안 좋은 듯 합니다.

  • 이런 불안은 누구나 겪는 감정이고, 특히 새로운 관계에서는 더 그럴 수 있습니다.

    상대가 확신을 주더라도, 내 마음이 불안한 건 과거 경험이나 자신감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을 믿고, 지금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면서 조금씩 믿음을 키우는 게 중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안정감이 생기고, 불안도 줄어들 거예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마음은 좋은쪽이든 안좋은쪽이든 어떤 방향으로든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확신을 주고 잘 해줄때는 잘 받아 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안한건 이해하지만 상대방도 용기를 내서 확신을 주는것처럼 같이 용기를 내보세요

  • 안녕하세요 본인스스로가 상대방을 믿지 못하는거에요

    상대가 신뢰를 아무리 주어도 믿지 못하는 성향인거죠

    기본값이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고치거나 하셔야 합니다

  • 자신에 대하여 프라이드가 부족한 부분이 자기도 모르게 내재 되어 있는듯 합니다. 자만심도 문제 이지만 자존감도 있어야 합니다. 자만심을 적게 자존감은 크게 가져야 합니다. 상대방이 확신을 주는데 본인이 믿지 못한다면 상대에 대한 신뢰가 부족한듯 합니다. 또한 불안감이 의심이 되기 시작하면 겉잡을수 없이 변하게 되고 결국에는 집착이됩니다. 이렇게 되면 관계는 멀어지게 됩니다. 생각의 습관을 바꾸는연습을 하세요. 긍정적인 마인드 연습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 아마도 서로의 진심이 충분하게 와닿지가 않았을 수도 있겠습니다. 본인의 현재 불안한 심리를 상대방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신다면 오히려 그것이 기회가 되어 서로의 믿음이 두터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마음이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연애를 하는 경우 서로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조금씩 신뢰를 쌓아 가면서 서로 간에 마음을 확인하고 변하지 않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상대는 확신을 주지만 내 스스로가 믿지 못하는것은 상대에 대한 믿음 보다는 나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상대가 변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면 그 어떤 사람을 만나도 마찬가지 입니다. 본인 스스로를 믿고 상대에 대한 믿음을 어느정도 인정 하면서 만나면 불안한 마음이 조금씩 사라지면서 신뢰가 형성됩니다.

  • 안녕하세요.

    마음이 변하지 않는 사람은 현실에서는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인간은 감정적이고 복잡한 존재라, 시간, 경험, 관계,

    환경에 따라 생각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변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를 믿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 연애 경험이 적거나 나이가 어리신지요?

    상대가 확신을 준다면, 그만큼 더 편안하고 이상적인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상대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요.

    질문자님께서 왜 불안한지부터 생각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상대방에 일단 너무 예쁘거나 잘생겨서 아무리 확신을 준다 하더라도 주변에서 유혹이 많을 것 같다. 그렇다면 확신을 안 주는 타인과 비교해 봤을 때 현재 연인이 더 좋을 수밖에 없지요? 언제라도 벗어날 수 있는 사랑과, 내 옆에 있겠다고 하는 사랑은 다르니까요.

    그리고 상대방을 만족시켜 주지 못할 것 같다? 하지만 상대방은 이미 님과 연애 중이시고, 확신을 주면서까지 님을 좋아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만족을 시켜주지 못하는 것을 떠나서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주기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두서 없이 써 봤습니다. 부디 좋은 사랑 하시길 빕니다.

  • 사람이 마음이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 같습니다. 두분이서 결혼을 하고 오랬동안 금슬좋은 부부들도 있지만 그래도 마음은 변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