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테인과 지아잔틴은 망막 중심부인 황반의 색소 밀도를 유지해 주는 성분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노화성 질환(황반변성)의 진행을 늦추는 예방책일 뿐, 당장 눈이 뻑뻑하고 피로한 증상에는 맞지 않습니다. 젊으신 분들은 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행히 요즘엔 아스타진틴을 같이 포함해서 판매하고 있어서 효과가 있습니다. 또는 약국에서만 판매하는 의약품 등급의 빌베리성분의 타겐에프라는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두 성분 다 눈의 혈류개선과 눈 피로를 완화하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