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얄미운 한참 후배 어째야하나요?????
제가 휴직간동안 제 업무를 대신해주기로 업무분장이 된 후배가있습니다. 인수인계도 엄청 꼼꼼히했고, 남은일도 별로 없었고, 팀장님이 지정한거고, 가기전에 밥도사고 다녀와서 밥도사고 고맙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알고보니 일을 하나도 안했더라고요.. 파일좀 달라고 하니 한게없다고.. 이게 진짜 말이되나요? 너무 열받고 팀장은 왜 가만히 있었으며 그럼 인수인계가 왜 있나요? 왜 일을 안하고 저렇게 당당한지 모르겠어요 정말 어이가없네요. 한참이나 어린 후배인데 너무 싸가지가 없고 당당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