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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현재 상태 유지 또는 개선 대책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성을 강화하면서도, 교통 흐름이나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어떤 개선책들이 필요할까요?
혹시 제한 속도나 운영 시간대에 대해 특별히 관심 있으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린이보호 구역 현 실태 문제점은
최근 어린이 교통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속도를 30km/h로 제한하는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취지는 좋으나
초등학교의 경우 야간 수업이 없고 학생들의 통행이 특정 시간대에 집중되는 특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같이 24시간 동일하게 30km/h 속도 제한을 적용하는 것은 현실적인 교통 흐름과 맞지 않는다 라는
것의 대한 부분이 컸습니다.
이러한 부분의 개선 방안은
어린이 보호 구역 속도 제한은 30km/h 그대로 적용하되 시간 조정이 필요로 하다 라는 것 + 일반 속도 기준
적용 완화 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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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은 안전을 우선하되 지역 상황에 맞춘 운영이 필요합니다. 무조건 적인 속도 제한보다 시간대별 제한, 보행자 많은 시간 집중관리 과속 단속 강화가 효과적입니다. 또한 신호등, 횡단보도 개선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교통 흐름과 안전이 균형을 이루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 보호 구역은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지하되,
교통 여건을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하교 시간에는 제한 속도를 엄격하게 적용하고, 심야 등 통행량이 적은 시간은 탄력 운동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과속 단속 카메라, 보행자 신호 개선, 방호 울타리 등 안전시설도 지속적으로 보완해야 합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해 아이들의 시야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지역 주민 의견과 실제 교통 데이터를 함께 반영해서 개선안을 마련해 주면 효과가 높아집니다.
안전과 교통 흐름의 균형을 고려한 정책이 가장 바람직할 것으로 보이니 참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불만인 게 학생들이 다니지 않는 이른 아침이나 저녁, 주말에도 상시 30km미만으로 차량을 운행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제한 속도 운영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게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운전자 들이 직관적으로 지금 속도를 몇km로 다녀도 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가변형 속도 제한 표지판을 도입하면 좋을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어린이보호구역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하지만
한편으로는 규제 때문에 운전자나 지역 주민들이
아무래도 불편을 겪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은
제한 속도 구간에 대해서 어느정도 융통성 있게
조율해서 운영을 해야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매일매일, 밤낮없이 무조건 30km로 제한하기보다는
아이들이 다니지 않는 늦은 밤에는 어느정도 속도체한을 풀고
속도 기준을 조금은 상향해 주는 것입니다
반대로 아침이나 낮에 등하교 시간처럼 아이들이 이동하는 시간에는
당연이 30Km로 규제를 확실히 유지해야 겠지만요~
그리고 통학 시간대에 드롭존을 설치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스쿨존 내 주정차가 모두 금지되면서 아이를 차로 등하교시켜야 하는
학부모님들 이나 학원 차량들이 단속 때문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저는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서
학교정문과 조금 떨어진 안전한 곳에서 등학교 시간에만
5분이내로 정차해서 아이들이 등하교 시간에만
아이를 안전하게 내리고 태울 수 있게 공간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결국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시간엔
확실하게 규칙을 정해서 속도의 제한을 두고
아이들이 없는 시간엔 운전자를 배려해 주는 융통성도 함께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은 현재의 안전 기준을 유지하되 등하교 시간에는 속도 제한을 강화하고 그 외 시간은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확대하면 안전성과 교통 흐름을 함꼐 높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등하교 시간에는 제한속도를 낮추고 단속을 강화하고, 그 외 시간에는 합리적으로 완화하는 탄력 운영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과속단속카메리/노면표시/안내표지 정비를 통해 운전자가 상황을 명확히 인지하도록 해야겠죠.
주민 통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일방통행/ 주정차 관리/ 우회도로 안내 등 지역 맞춤형 개선이 함께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