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더를 목표로 한다면, 꼭 "바텐더학과"가 있는 학교만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4년제 대학에서 호텔·외식·관광 분야를 공부하면서, 재학 중 바텐딩 대회·자격증·현장 경험을 쌓는 것이 취업과 경력에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리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면 식음료(F&B)에 대한 기본 이해가 이미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4년제에서 고려해볼 만한 학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 분야가 잘 알려져 있으며 호텔·식음료 관련 진로를 준비하기 좋습니다.
세종대학교: 호텔관광 분야의 인지도가 높은 편입니다.
경기대학교: 관광·호텔 관련 학과를 운영합니다.
가천대학교: 관광경영 관련 전공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청운대학교: 호텔관광 분야 전공이 있습니다.
호남대학교: 호텔·외식 관련 전공을 운영합니다.
사실 현업에서는 대학의 비중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더 중요시 여깁니다.
바텐더를 꿈꾸신다면 대학의 중요성도 물론 있겠지만 관련된 세부학과보다 스킬 커뮤니케이션 언어를 늘리고 관련된 지식 대회등 많이 참가해보심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