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연봉 협상과 책정 면접시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중인 27세 청년입니다.

홀 식음팀에서의 경력은 약 4년 정도 되고 이전에는 희망연봉을 생각 안하고 그저 주는대로 별 생각없이 받고 일을 해왔었는데요. 이제는 아무래도 희망 연봉 제시에 대응해보고 싶은데 경력 4년과 나이 그리고 상권이 서울인 점을 감안했을때 보통 얼마 정도를 생각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나이보다는 매장 수준, 직급, 담당업무, 근로시간 등이 연봉을 좌우하므로, 비슷한 공고의 연봉을 확인한 후에 현재의 연봉보다 10~20퍼센트 높은 수준을 희망연봉으로 책정하는 것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지역이나 상권마다 상이할 수 있으므로 이를 참고해야 합니다.

    면접에서는 금액만을 제시하기보다, 역량과 경력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협상의 여지를 남기는 것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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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업체 규모에 따라 연봉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일률적으로 답변드리기 어려우나 질문자님의 조건에 대규모 외식업체에 근무한다면 평균 3,500만~4,000만원 정도의 연봉액을 지급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연봉 적정선에 대해서 조언드리기 어렵습니다. 본인의 경력, 희망, 사업장 상황 등을 고려해서 적절하게 소통하시고 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이 결정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대략적으로 현재 받는 급여에서 약 10 ~ 20%정도 이야기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회사에서 수용하면 좋겠지만 수용하지 않는 경우 다시 일정금액을 감액하는 방식으로 협의를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경력이 4년 정도 되셨고 근무기간 정량적으로 평가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한 경우 10% 이상은 연봉 상승 요구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