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뒷담화로 인한 학교폭력이 인정되나요?
자녀가(초등학생6학년) 입니다.
학교 하교른 하고 집앞에서 친구들(3명)과 놀던 중
여자사람친구의 이야기 하게되었습니다.
A친구 : **이 어깨가 직각이라서 뽕을 넣었을거야.
아들 : 그래도 체력이 A등급이라 체육특기생이 될거야.
이런게 이야기늘 했다고 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 들이었는데
A친구가 잘못들었는지 "가슴이 A컵"이라고 듣고는 기억하고 있다가 각자집으로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A친구가 뒷담화 내용을 당사자에게 전달을 하였고 다음날 학교에서 연락이와서 학폭위를 열거라고 합니다.
어떻해 해야 하나요?
친구들과 놀던 중 친구 뒷담화를 했습니다.
내용에 오해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피해자가 학폭위를 연다고 합니다.
피해자에게 뒷담화 한건 잘못해지만
내용에 오해가 있다고 했습니다.
피해자는 친구들(3명)의 이야기만 듣고
[1명은 정확히 듣었다고 하고, 2명을 잘못들었다고
합니다.] 아들을 가해자로 밀고 갑니다.
아들의 뒷담화는 뒷담화는고 사과를 하지만,성적인(가슴) 얘기는 하지 않았어 그건 인정 못한다.
피해자 부모님은 무조건 학폭위로 가자고 합니다.
솔직히 아들만 있어서 딸의 부모님의 심정을 잘모를겠습니다.
그런데 자녀를 두고있는 부모로써 기분이 상할것 같습니다.
내자식이 친구들의 뒷담화 대상이 되었다는게....
한마디를 잘못 했다고 학폭위를 연다고 하니.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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