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멸치볶음 했는데 쌀조청을 넣었는데요 오늘 냉장고에서 꺼냈더니멸치가 다붙었어요

어제저녁 멸치볶음 했는데요 쌀조청을 넣었어요 오늘 냉장고에서 꺼냈더니 멸치가 다 붙어버렸네요 멸치가 뭍은

먹기가 쉽지않네요

원래 조청을 사용하면

안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청 넣어서 그런게 맞습니다. 쌀조청은 식으면 점성이 더 강해져서 냉장 보관하면 멸치까지 달라붙기 쉽습니다. 사용 자체는 문제 없지만 양이 많거나 수분이 적으면 더 심해집니다. 다음에는 조청을 조금만 넣고 불에 낼린 뒤 섞거나, 물과 간장을 살짝 추가해서 윤기만 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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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조청을 레시피에서 물엿 대신 사용하셨으면 그렇습니다

    물엿과 설탕을 섞어서 적당한 점도를 만들어야 하는데

    물엿은 굳지 않지만 조청은 굳기때문에 전혀 성질이 다르거든요

  • 조청을 써서 그런 거 맞아요

    조청은 식으면 끈적하게 굳는 성질이 있어서 냉장고에 넣으면 멸치끼리 서로 달라붙기 쉬워요. 그래서 멸치볶음에는 보통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더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이미 굳은 건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거나 팬에 한 번만 약하게 볶아주면 다시 풀어집니다